IT/과학

#개인정보 유출

#티빙

#대한민국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한민국 인구만큼 털렸다…작년 4819만 명 이어 올해도 대규모 유출

logo

뉴스보이

2026.09.28. 18:02

대한민국 인구만큼 털렸다…작년 4819만 명 이어 올해도 대규모 유출

간단 요약

2025년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가 4,819만 명에 달하며 사실상 전 국민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만 4,388만 명의 정보가 유출되는 등 대규모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정보 유출 피해 인원은 4,819만 명으로 사실상 전 국민 규모에 달했습니다. 올해 역시 상황은 심각해 상반기에만 4,388만 명의 정보가 유출되며 대규모 사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5월 발생한 티빙 침해사고는 대규모 유출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조사 결과, 티빙 자체 가입자와 CJ ONE 통합회원 등 총 3,954만 개 계정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출된 항목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비롯해 성명, 휴대전화 번호, 이메일 주소 등 20개 항목 70종에 달합니다. 피해는 민간 부문에 집중된 양상을 보입니다. 2025년 민간기관 유출 피해 인원은 4,768만 명으로 전체의 대부분을 차지한 반면, 공공기관 유출 피해 인원은 51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유출된 정보는 보이스피싱이나 명의도용 등 2차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우려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사고를 막기 위해 관리·감독 체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김선민 의원을 비롯한 전문가들은 정부가 사고 발생 후 처벌하는 사후 대응에 그치지 말고, 유출 자체를 예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관리·감독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
4개의 댓글
best 1
2026.9.28 07:08
쿠팡때는 난리더니! 티빙은 조용하네..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9.28 03:27
잡범 이재명 정권서. 해킹 사고가 줄줄이 일어나네
thumb-up
2
thumb-down
2
best 3
2026.9.28 03:58
다른정권이엿으면 기사화도 안됏다
thumb-up
0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
4개의 댓글
best 1
2026.9.28 04:12
이러니 보이스피싱 범죄가 없어지지 않지..쯧쯧 기업들이 문제임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9.28 02:53
10월5일 우리들의 발라드2 기대감도 없이 하락. 키이스트는 기대감으로 연일 폭등...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28 02:51
자회사 smc&C 허매도 쌓아놓고 시세조정은 매각 하기 위함인가요? 카카오 그룹주 올라도 하락 시키고. 미국 WBD 처럼 매각이 카카오엔 호재. 문어발을 몸집을 줄여야...
thumb-up
0
thumb-down
0
부산일보
│
2개의 댓글
best 1
2026.9.28 11:48
어이없다 도대체 내정보나 있기나 한건지 다 오픈되서 심지어 전기차 충전하는 채비까지 털려놓고 고작 한다는 직거리가 문자 하나보내고 끝이두만 하도 하는 행동이 어이가 없어 전화 했더니 연결 자체가 안되게 만들어놓은 시스템은 뭔지 그러고 지갑만 털어가려는 심보는 그게 비지니스냐 깡패고 강도지 도대체 어디다 신고해야 떳떳히 처벌을 받게 되는것인지...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9.28 11:37
너도나도 털리니까 기업들이 위기감이 없음 개인피해소송은 법정에서 질질끌고 벌금 내고 끝임
thumb-up
1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