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9위

#DMZ

#지뢰

#한동훈

#김병주

#유엔사

DMZ 지뢰 폭발 현장조사 지연 논란…여야, '은폐 의혹' vs '안전 우선' 충돌

logo

뉴스보이

2026.09.28. 15:49

DMZ 지뢰 폭발 현장조사 지연 논란…여야, '은폐 의혹' vs '안전 우선' 충돌

간단 요약

지난 21일 발생한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로 우리 군 장병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현장조사 지연을 두고 정치권에서는 은폐 의혹과 안전 확보를 주장하며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026년 9월 21일 경기 파주 육군 25사단 관할 비무장지대(DMZ) 인접 지역에서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두 차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수색대대장을 포함한 장병 3명이 중경상을 입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이후 현장조사 시점을 두고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군 당국이 조사를 29일로 미룬 것을 두고 은폐 의혹을 제기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반면, 국회 국방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유엔사와의 협의 과정에서 안전 확보를 위해 조율된 사안이라며 정치적 공세라고 반박했습니다. 군 당국은 사고 직후인 9월 22일 장구류와 파편 등 핵심 물증을 확보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26일에는 합참 차장이 이끄는 현장조사 TF와 유엔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투입되었으나, 27일 40여 명이 동원된 조사에서도 험난한 지형 탓에 실제 폭발 지점 도달에는 실패했습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이번 사고가 북한의 소행으로 최종 확인될 경우 합당한 대응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야는 이번 사안을 두고 국방위 현안질의를 통해 치열한 공방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
96개의 댓글
best 1
2026.9.28 14:33
저런게 별 달고 군대에서 갑질 엄청헜을거다 부끄러운줄 알아라 군장병들이 중상이다 위로는 못할망정 정권 개노릇이나 하고
thumb-up
14
thumb-down
0
best 2
2026.9.28 15:08
김병주 이사람은 어떻게 별을 네개나 달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돼. 이런사람이 군인이였다는게 너무 한심…
thumb-up
13
thumb-down
0
best 3
2026.9.28 14:56
어이쿠 사성똥별 말만하면 구린네가 전국에서 난다
thumb-up
12
thumb-down
0
아이뉴스24
│
60개의 댓글
best 1
2026.9.28 07:44
장동혁 말이 맞지. 이재명이 보고 받고 입꾹닫한거 아님? 우크라이나 포로도 숨겼잖아!
thumb-up
12
thumb-down
1
best 2
2026.9.28 03:18
이런게 이적행위 아니야 이렇게 금방걸릴 거짓말을 왤케 자주하는지. 진짜 대통령 그릇이 아님. 계곡지킴이 암표단속반이 딱 어울리는 수준.
thumb-up
8
thumb-down
1
best 3
2026.9.28 09:24
댓글 미쳤냐 군인들이 목격하고 알린거야 간첩들이 분탕질 하는거 보소
thumb-up
7
thumb-down
0
한국일보
│
55개의 댓글
best 1
2026.9.28 04:30
제대로 일하는 국회의원은 한동훈의원 뿐인듯합니다
thumb-up
25
thumb-down
6
best 2
2026.9.28 04:14
북한지뢰인거 진즉에 알고 현장조사 미루고 은폐할려고 했는데 한동훈 때문에 다 들통난거로구만
thumb-up
24
thumb-down
4
best 3
2026.9.28 07:31
한동훈 별로 안좋아하지만 전투력 하나만은 인정한다 국힘 이것들은 싸우는건지 마는건지
thumb-up
22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