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한군 지뢰

#DMZ

#지뢰 폭발 사고

#육군 25사단

#수색로 개척 작전

서부전선 DMZ 작전 중 58초 간격 '쾅'…북한군 지뢰 추정 폭발 사고

logo

뉴스보이

2026.09.28. 23:10

서부전선 DMZ 작전 중 58초 간격 '쾅'…북한군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간단 요약

지난 21일 서부전선 DMZ에서 신규 수색로 개척 작전 중 지뢰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군 당국은 현장 폭발음 등을 근거로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육군 25사단 장병들이 신규 수색로를 개척하고 철수하던 중 지뢰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군사분계선(MDL) 이남 10여m 지점에서 발생한 이번 사고는 58초 간격으로 두 차례 폭발음이 이어지며 긴박하게 전개됐습니다. 당시 투입된 작전 병력 18명 중 3명이 부상을 입어 현재 국군수도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중상을 입은 수색대대장을 포함한 부상자들은 유엔군사령부의 협조로 신속히 투입된 응급헬기를 통해 후송됐으며, 나머지 15명은 정밀검진 후 퇴원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현장 조사 결과 이번 폭발물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했습니다. 목격자들은 사고 현장에서 발견된 물체가 갈색 또는 적색의 네모난 플라스틱 재질이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사고 직후 현장에서는 긴박한 탈출이 이어졌습니다. 공병 요원들은 무릎을 꿇고 손 곡괭이로 지표면을 일일이 탐침하며 20m를 전진해 안전한 탈출로를 확보했습니다. 부상당한 수색대대장은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200m를 이동하며 현장을 빠져나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
23개의 댓글
best 1
2026.9.28 13:47
존경스럽네요. 탐침봉에 의지해 앞으로 나아가는 중사. 고통에 신음하는 중상자를 엎은채 뒤를 따르는 장병들. 목숨의 경각이 달린 긴박한 와중에 무사히 탈출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생환한 장병들에게 존경을 보냅니다.
thumb-up
28
thumb-down
0
best 2
2026.9.28 14:24
울컥한 이기사를 접하고 심장이 떨린다 이사고후 멕시코에서 응원봉을 흔들어대던 김혜경.이재명을 떠올려지니 울화가 치민다!
thumb-up
21
thumb-down
1
best 3
2026.9.28 15:54
우리 국군 다칠때마다 더더더 북한 옹호하고 돈 못줘서 안달 난 것들 싹 다 저기로 보내버리고 싶다
thumb-up
20
thumb-down
0
한겨레
│
16개의 댓글
best 1
2026.9.28 16:02
국가적 예우를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소하고 은폐하고 감추기에 급급하지 말고 제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사람들을 위해 잘하세요!!!!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9.28 16:07
북한이 울구역 수색대 수색로에 매설하고 갓구만 항상 다니는 수색 코스일꺼구 gp까지 연결된 길일텐데~~ 각 코스마다 무서버서 댕기겟냐~?? 북한한테 알랑방구 끼지말고 제대로 한방 먹여봐라 이정부야 떵딱아줄 생각말고
thumb-up
6
thumb-down
2
best 3
2026.9.28 15:19
비무장지대에 지뢰가 없겠냐. 지나가는 멍멍이도알지. 거길 왜들어가래서 비싼 고급인력을 다치게하냐. 그저 지들 프로그램성과내기급급한거냐. 전쟁중도 아니고 어차피 핵한방이면 다죽는건데 사패 정은이가 껄껄거리고웃겠다
thumb-up
5
thumb-down
19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