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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선경 부상, 유엔 총회서 '핵보유국 지위 되돌릴 수 없다' 재확인
뉴스보이
2026.09.29.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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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02:5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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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경 부상은 유엔총회 연설을 통해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가 물리적·법적으로 영구 고착됐음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미국과 한국의 군사적 움직임이 지역 안보를 취약하게 만든다며 강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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