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6위

#하반기 채용

#대기업

#한국경제인협회

대기업 하반기 채용 기지개…계획 수립 기업 51%로 1년 새 14%p↑

logo

뉴스보이

2026.09.29. 06:03

대기업 하반기 채용 기지개…계획 수립 기업 51%로 1년 새 14%p↑

간단 요약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 중 51.2%가 하반기 채용 계획을 수립하며 지난해보다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신입 채용 시 조직적합성을 가장 중시하며, 공채와 수시채용을 병행하는 기업이 크게 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가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하반기 신규채용 계획을 수립한 기업은 51.2%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 37.2%와 비교해 14.0%포인트 증가한 수치로, 대기업들의 채용 여건이 다소 개선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8월 19일부터 9월 9일까지 121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채용 방식에도 변화가 감지됩니다. 채용 계획을 수립한 기업 중 공채와 수시채용을 병행하겠다는 응답은 54.9%로 지난해보다 17.1%포인트 늘었습니다. 또한 기업들은 대졸 신입사원을 선발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로 조직적합성(23.4%)을 꼽았습니다. 다만 업종별로 온도 차는 뚜렷합니다. 도소매 업종의 71.5%는 채용 계획이 없거나 미정이라고 답했으며, 건설·토목(61.5%)과 유통·물류(55.5%) 업종에서도 채용에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상호 한경협 경제본부장은 주요 기업의 채용 움직임이 확대된 점은 긍정적이라면서도, 일부 업종의 부진을 고려해 세제 지원과 규제 완화 등 기업의 고용 여력을 높일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실제로 기업들은 청년 고용 확대를 위해 규제 완화를 통한 투자 및 고용 확대를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았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