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캉이

#상표권

#부산시

부산 명물 된 상어 '부캉이', 개인이 먼저 상표 출원했다

logo

뉴스보이

2026.09.29. 14:21

부산 명물 된 상어 '부캉이', 개인이 먼저 상표 출원했다

간단 요약

부산시가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한 상어 '부캉이'의 상표권을 개인이 선점하려 나섰습니다.

지난 25일 키링과 의류 등 40개 품목에 대해 상표 출원이 접수되어 심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서 발견된 상어 '부캉이'가 부산시의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운데, 한 개인이 해당 명칭에 대한 상표권을 먼저 출원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지난 25일 박모 씨는 'BUKANGI 부캉이'라는 문자와 상어 형상을 결합한 상표를 키링, 의류, 완구 등 총 40개 품목에 대해 출원했습니다. 부캉이는 발견 직후부터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부산시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한 명예홍보대사 위촉 의견 수렴에는 8,200여 명이 참여했고, 이 중 91%가 찬성했습니다. 실제로 지난 19일부터 28일까지 북항을 찾은 방문객은 60만여 명에 달하며, 이 중 48만여 명은 추석 연휴 기간에 몰렸습니다. 다만 이번 출원이 곧바로 상표권 확보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지식재산처의 심사를 거쳐야 하며, 통상 12개월이 소요되지만 우선심사를 신청할 경우 2개월로 단축될 수 있습니다. 관계 당국은 식별력이 없거나 부정한 목적의 출원일 경우 거절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합니다. 한편, 북항을 관할하는 부산 동구는 부캉이와 별개로 북항 상어 캐릭터와 이름을 공모하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
20개의 댓글
best 1
2026.9.29 02:25
참나. 이런때는 발빠른 개인이네 🐕 인이야..ㅉㅉ 이기적인 이런 상표권은 승인나지 말기를
thumb-up
252
thumb-down
8
best 2
2026.9.29 03:02
제발 이런건 승인하지 말길.
thumb-up
65
thumb-down
2
best 3
2026.9.29 04:11
이런건 개인이 선점할 수 없게 해야죠. 부캉이 권리는 부산시 소속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 개인이 혼자 만든것도 아닌데.
thumb-up
48
thumb-down
3
뉴스1
│
2개의 댓글
best 1
2026.9.29 06:27
꼴값떨고들있네ㅡㅡ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29 06:15
얍실하네...
thumb-up
0
thumb-down
0
뉴시스
│
1개의 댓글
best 1
2026.9.29 06:44
암컷이름치곤 안예쁘다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