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7위

#골프 연습

#분묘

할머니 산소 앞에서 풀스윙…추석 성묘길에 마주한 황당한 골프 연습

logo

뉴스보이

2026.09.29. 08:20

할머니 산소 앞에서 풀스윙…추석 성묘길에 마주한 황당한 골프 연습

간단 요약

추석 다음 날인 9월 26일, 조부모 묘를 찾은 성묘객이 산소 앞에서 골프 연습을 하는 남성을 목격했습니다.

해당 남성은 묘지 주변의 벌초와 관리를 담당하는 인물로 밝혀져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추석 연휴였던 지난 9월 26일, 조부모의 묘를 찾은 성묘객 A씨는 믿기 힘든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묘지 관리인으로 알려진 한 남성이 할머니의 산소 바로 앞에서 골프 연습을 하며 '풀스윙'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A씨가 공개한 영상에는 묘지 곳곳에 골프공이 널려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성묘객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관리인이 마땅히 보호해야 할 묘역을 사적인 골프 연습장으로 활용했다는 점에서 비판이 거셉니다. 일각에서는 이번 행위가 법적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관심도 높습니다. 현행 형법 제160조는 분묘를 발굴한 자를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대법원 역시 분묘의 흙을 제거하거나 파괴하는 행위를 '발굴'로 간주해 처벌할 수 있다고 판단한 바 있어, 실제 훼손 여부에 따른 법적 책임 공방이 예상됩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주간조선
│
19개의 댓글
best 1
2026.9.28 17:43
에휴 얼마나 못살았으면 저럴까! 호랑이가죽은 탐나는데 호랑이는 무섭다고. 자랑은 하고싶은데 필드갈돈은없어니 산소까지 골프채들고온게 대단합니다.
thumb-up
21
thumb-down
0
best 2
2026.9.28 21:12
참 희안한인간들많네. 남산소에서골프? 자기부모산소가서 치지왜 남의산소에서 저런짓을할까.참 이해불가다.산소훼손시킨죄를 엄중물어 강력히처벌함이맞을듯하다.ㅉ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9.28 17:17
멋지게 치네. 귀신은 머하나 몰라
thumb-up
2
thumb-down
0
뉴스1
│
6개의 댓글
best 1
2026.9.28 23:31
한강공원 잔디밭에서 하는 년놈들이나 안양천에서 밤에 민물게 잡는 중년남자놈들이나 짐스만도 못한 인간들이 세상천지다 하긴 이런 사람보다도 국민과 나라에 해악을 끼치는 국개의원 견자들에 비하면 조족지혈이다 한 예로 공소취소 대통령이나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 같은 인간을 인간방패로 결사옹휘하는 정당 등 정치꾼들이 활개치는 대한민국은 아수라 지옥이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28 23:23
골프가 무슨 고급스포츠라고 어디가나 스윙연습 하는 사람 꼭 있습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28 23:16
자기 묘에선 못하고 남의 묘니까 이런 뭣 같은 짓을 했군! 거진 똘이 아닌지 의심이 된다.
thumb-up
0
thumb-down
0
디지털타임스
│
6개의 댓글
best 1
2026.9.28 23:14
머슴이 골프 치려고 하니 ......저런 방법으로
thumb-up
4
thumb-down
1
best 2
2026.9.28 23:22
골프 연습장 갈 돈도 없다면..필드 나갈 돈은 있겠나..고인과 고인 가족에게 무례한 행동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9.28 23:28
인간안되는 놈들이 너무 많다
thumb-up
2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