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병주 MBK 회장, 홈플러스 DIP 대출 원리금 664억 개인 자금으로 전액 상환
뉴스보이
2026.09.2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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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15:2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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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이번 상환액에 대해 홈플러스에 구상권을 행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3월 이후 MBK 측이 홈플러스에 투입한 현금 지원액은 총 2,400억 원에 달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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