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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MBK 회장, 홈플러스 DIP 대출 원리금 664억 개인 자금으로 전액 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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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9. 15:21

김병주 MBK 회장, 홈플러스 DIP 대출 원리금 664억 개인 자금으로 전액 상환

간단 요약

김 회장은 이번 상환액에 대해 홈플러스에 구상권을 행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3월 이후 MBK 측이 홈플러스에 투입한 현금 지원액은 총 2,400억 원에 달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긴급 운영자금인 DIP(회생 기업 신규 자금) 대출 원리금 664억 원을 개인 자금으로 전액 상환합니다. 이번 결정은 홈플러스의 경영 정상화를 위한 책임 경영의 일환으로 풀이됩니다. 상환액은 DIP 대출 원금 600억 원과 이자 64억 원을 합친 금액입니다. 상환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데, 9월 중 342억 원을 우선 변제하고 내달 초 나머지 322억 원을 추가로 상환할 예정입니다. 김 회장은 이번 상환액에 대해 홈플러스 측에 구상권을 행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는 홈플러스의 영업자금이나 회생 계획 재원을 사용하지 않는 개인적 책임 이행입니다. 지난해 3월 회생 절차 개시 이후 김 회장과 MBK파트너스가 투입한 현금은 총 2,400억 원이며, 향후 부담을 포함한 전체 재무적 책임 규모는 약 6,000억 원으로 추산됩니다. 이와 별도로 김 회장은 개인 자산을 담보로 조달했던 우리투자증권 차입금 500억 원 중 100억 원을 지난달 말 상환하며 재무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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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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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9 06:32
인수해서 실패했으면 책임을 지는게 당연한거지 인수 한 뒤에 땅 팔고 그걸 재임대 하는 형태로 현금 흐름을 나쁘게 만들었다며? 절대 좋게 안보이는 기업M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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