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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MBK 회장, 홈플러스 DIP 대출 등 764억원 사재로 전액 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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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9. 15:34

김병주 MBK 회장, 홈플러스 DIP 대출 등 764억원 사재로 전액 상환

간단 요약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홈플러스 회생을 위해 개인 자금 764억 원을 투입해 채무를 전액 상환합니다.

이번 상환은 구상권을 행사하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재무적 책임 규모는 6,000억 원에 달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홈플러스의 회생 지원을 위해 제공했던 개인 연대보증 관련 원리금 764억 원을 사재로 상환합니다. 이번 상환 대상은 큐리어스파트너스의 긴급운영자금(DIP) 대출 664억 원과 우리투자증권 차입금 100억 원을 합친 금액입니다. 김 회장은 최근 큐리어스파트너스 대출 원리금 중 342억 원을 우선 변제했으며, 다음 달 초 나머지 322억 원을 추가로 상환할 예정입니다. MBK파트너스 측은 이번 조치가 단순한 연대보증 이행을 넘어 회생 지원 과정에서 약속한 책임을 실질적으로 완수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이번 상환에는 홈플러스의 영업자금이나 회생계획 수행 재원이 전혀 사용되지 않으며, 김 회장은 상환액에 대해 홈플러스 측에 구상권도 행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김 회장과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 회생절차 개시 이후 직접 부담한 현금은 총 2,400억 원 규모입니다. 향후 대출과 연대보증 등을 포함한 전체 재무적 책임 규모는 6,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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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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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9 06:42
기업회생 신청하고 바로 사재출연 했으면 지금까지 욕도안먹고 MBK 이미지도 지금처럼 최악은 아닐껀데 자기 돈아끼려다 욕먹고 기업이미지 나빠지고 돈은 돈대로나가고 다른 사모펀드한테까지 피해입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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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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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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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9 07:56
그냥 이쯤에서 청산하는게 어때? 구조조정을 제대로 해서 인건비를 줄이던지, 언제까지 개인상환이 이루어질거 같아? 저것도 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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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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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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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9 06:32
인수해서 실패했으면 책임을 지는게 당연한거지 인수 한 뒤에 땅 팔고 그걸 재임대 하는 형태로 현금 흐름을 나쁘게 만들었다며? 절대 좋게 안보이는 기업M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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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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