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30일 삼척 다목적체육관과 삼척종합운동장에서 ‘제4회 강원장애학생체육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대회는 장애학생의 체육 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잠재력 있는 체육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올해 대회에는 학생 선수 326명을 포함해 임원 및 보호자 등 총 600여 명이 참가합니다. 이는 지난해 제3회 대회와 비교해 100여 명 늘어난 규모로, 장애학생 체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경기는 정식 종목 6종과 체험 종목 6종 등 총 12개 종목으로 구성됩니다. 육상, 실내조정, 실내사이클, 슐런, 배드민턴, 수영이 정식 종목으로 치러지며, 휠체어컬링, 한궁, 레이저사격 등 다양한 체험 종목을 통해 학생들이 기량을 겨루고 즐길 수 있는 장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행사장에서는 삼척교육지원청의 특수교육 홍보 부스와 삼척시 학부모협의회의 먹거리 마당도 함께 운영됩니다. 김성수 도교육청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은 이번 대회가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모두가 함께 빛나는 교육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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