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지하철노동조합

#총파업

#임금 협상

#부산교통공사

부산지하철노조, 임금 협상 결렬로 합법적 쟁의권 확보…내달 23일 총파업 예고

logo

뉴스보이

2026.09.29. 18:23

부산지하철노조, 임금 협상 결렬로 합법적 쟁의권 확보…내달 23일 총파업 예고

간단 요약

노조는 조합원 87.6%의 찬성으로 파업안을 가결하며 합법적인 쟁의권을 확보했습니다.

다음 달 1일부터 준법투쟁에 돌입하며, 22일 최종 교섭 결과에 따라 파업 여부를 결정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지하철 노사가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에서 끝내 접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부산지방노동위원회는 29일 노동쟁의 조정이 최종 결렬됐다고 밝혔으며, 이에 따라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은 합법적인 쟁의권을 확보했습니다. 노조는 지난 5월 28일 첫 교섭 이후 17차례에 걸쳐 협상을 진행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특히 행정안전부가 지방 공공기관 총인건비 인상률 기준을 3.5%로 제시했음에도, 부산교통공사가 일반직 4,000여 명에 대한 임금 인상안을 전혀 내놓지 않은 점이 갈등의 핵심입니다. 파업에 대한 조합원들의 의지는 강합니다. 전체 조합원 4,414명 중 4,115명이 참여한 찬반투표에서 87.6%인 3,603명이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노조는 이병진 부산교통공사 사장과 경영진의 교섭 태도를 비판하며 부산시와 공사를 상대로 대응 수위를 높이겠다는 입장입니다. 향후 일정은 긴박하게 돌아갑니다. 노조는 다음 달 1일부터 쟁의복을 착용하는 준법투쟁에 돌입합니다. 이어 22일 비상총회와 노사 최종 교섭을 진행하며, 여기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 23일부터 총파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노조는 실질임금 인상과 필수 안전인력 충원, 양산선 개통에 따른 인력 증원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
3개의 댓글
best 1
2026.9.29 09:04
툭하면. 총파업 예고 부산 시민한테. 협박 고마해라~~얼마든지. 파업해라 문닫아도. 된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29 09:01
엉터리같은 더불어 전라도 출신이 시장되더니 파업이 스포츠네. 또 파업하고 자빠짐. 머하나 잘하는게 없냐. 기껏 처하는게 부캉이 타령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29 08:55
경상도뉴스 보고싶지 않다. 대한민국 지도에서 지워야한다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