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0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러시아

#대한민국

북한군 포로 송환 공개한 젤렌스키…러시아는 '한국 보복' 주장, 정부는 '인도주의'

logo

뉴스보이

2026.09.29. 21:27

북한군 포로 송환 공개한 젤렌스키…러시아는 '한국 보복' 주장, 정부는 '인도주의'

간단 요약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을 공개하며 양국 간 비공개 합의 파기 논란이 일었습니다.

러시아 매체는 이를 한국의 무기 지원 거부에 대한 보복이라 주장하나, 정부는 인도주의적 사안이라 선을 그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 23일 유엔총회 연설에서 러시아 쿠르스크 전선에서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송환했다고 공개했습니다. 이는 포로와 가족의 안전을 위해 비공개하기로 했던 양국 간 합의를 깬 것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한국 정부는 우크라이나 측과 포로 송환 사실을 대외에 알리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으나,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은 최종 행선지까지 비공개하기로 한 합의는 없었다고 반박하며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러시아 국영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이번 공개가 한국의 패트리엇 미사일 지원 거부에 대한 젤렌스키 대통령의 '작은 복수'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외교부는 이번 송환이 다른 전제조건과 결부되지 않은 순수한 인도주의적 사안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외교부는 지난 28일 박윤주 1차관이 안드리 베쉬킨 주한우크라이나대사대리를 초치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정부는 우크라이나 측에 공식 해명과 사과, 재발 방지를 강력히 요구한 상태입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공개에 대해 "많이 아쉽다"는 입장을 밝히며 정부의 비공개 방침을 비판하는 국내 정치권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영사 면담을 통해 북한군 포로들이 일관되게 한국행 의사를 표명했음을 재확인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
41개의 댓글
best 1
2026.9.29 08:50
우크라가 공식적인 사과를 하지 않으면 외교 단절하세요..구렁이 담 넘어 가듯이 지나가면 안됩니다.젤렌스키란 놈의 의도가 아주 불순합니다
thumb-up
9
thumb-down
5
best 2
2026.9.29 09:30
우크라이나에 대한 모든 원조 끊어라 당장
thumb-up
8
thumb-down
1
best 3
2026.9.29 10:00
우리도 앞으로 우크라일에 쌩 까면 된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thumb-up
7
thumb-down
1
서울신문
│
27개의 댓글
best 1
2026.9.29 04:34
이거 익숙하지 않냐? ???"합의문이 필요 없을 정도로 잘된 회담"
thumb-up
11
thumb-down
0
best 2
2026.9.29 04:19
합의를 했으면 합의문이 있어야지 애들은 근거를 안 만드네 성남아파트도 근저당서류 안 만들었어? 그건 만들었을텐데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9.29 06:27
독도가 다케시마로 표기된 지도를 펼치면서 한국에 도움요청? 젤렌스키는 일본에가서 머리조아려라.
thumb-up
5
thumb-down
0
채널A
│
21개의 댓글
best 1
2026.9.29 02:26
한국이 그동안 뭘해준게 없는데 뭐하러 젤렌스키가 거짓말까지 하냐? 그냥 입만 열면 거짓말하는 전과4범이 또 거짓말하는거지
thumb-up
47
thumb-down
8
best 2
2026.9.29 02:19
언 론도 러시아말이 맞다고 기사내는거봐라 러시아는 숨쉬는거빼고 전부거짓말이다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9.29 02:19
그런데 포로공개가 왜 보복이지? 꼭 숨겨야할 이유가 있었다는 얘긴가?
thumb-up
10
thumb-down
3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