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암살자(들)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

#한송이

#박정희

#북한

탈북민 한송이 "영화 '암살자(들)', 북한 선전 영화와 흡사해"

logo

뉴스보이

2026.09.29. 11:08

탈북민 한송이 "영화 '암살자(들)', 북한 선전 영화와 흡사해"

간단 요약

탈북민 유튜버 한송이가 영화 '암살자(들)'이 북한 선전 영화와 흡사하다며 역사 왜곡을 비판했습니다.

해당 영화는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에 의문을 제기하며 정치적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탈북민 출신 유튜버 한송이가 영화 '암살자(들)'을 관람한 뒤 북한 선전 영화인 '민족과 운명'과 내용이 흡사하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한송이는 배우들의 연기는 훌륭했으나, 영화가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중앙극장에서 발생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합니다. 당시 특별수사본부는 북한과 조총련의 지령을 받은 문세광이 박정희 전 대통령을 저격하려다 육 여사를 숨지게 했다고 결론 내렸으며, 문세광은 같은 해 12월 20일 서울구치소에서 사형이 집행되었습니다. 영화는 수사 당국의 공식 결론과 달리 육 여사를 맞춘 총탄의 출처 등에 의문을 제기하는 미스터리 추적극 형식을 띱니다. 이를 두고 야권에서는 사건의 배후를 박정희 전 대통령인 것처럼 왜곡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반면 제작사 측은 정치적 목적이나 사실 왜곡 의도가 없다고 해명하며 논란에 선을 그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
20개의 댓글
best 1
2026.9.29 02:06
학생들이 별 생각없이 외친 스타벅스는 중범죄이고 북한영화 카피하고 역사왜곡하여 육영수 여사와 박정희 대통령 모독한 영화는 표현의 자유니!!!! 감독 추정컨데 100% 어느지역 출신일 듯. 그지역 사람들의 음모의 끝은 어디까지인지. 이제 정말 징그럽다. NHK술집에서 여자끼고 술마시며 5.18영혼 모독하고 조롱한 김민석보다 이를 대표찍어주고 박수쳐주는 그지역의 5.18단체들이 정말 너무 토나온다. 그지역의 5.18단체들은 가짜로 등록하여 세금횡령하는 매국노들이 분명한 듯. 그렇지 않고서는 이해불가.
thumb-up
24
thumb-down
0
best 2
2026.9.29 02:18
이런 영화가 정당화되면 518도 북한개입주제로 노통사건도 민주당의 타살 소재로 영화만들어도 뭐라하면 안되는거 아임? 소설도 아니고 역사적인 사실을 왜곡해서 영화화하는건 진짜 답없는거임
thumb-up
23
thumb-down
0
best 3
2026.9.29 02:19
이럴거면 배재고 애들한테 왜 그랬나 싶다 그냥 십대 애들이 한 말이였는데... 결국 야구부 두명은 대학진학의 길도 막히고 퇴출 당했다고 들었다 좌파는 지독하다
thumb-up
23
thumb-down
1
조선비즈
│
20개의 댓글
best 1
2026.9.29 02:14
종북좌파 말살이 필요함 친일을 넘어서고 있다
thumb-up
75
thumb-down
3
best 2
2026.9.29 02:17
북한 영화 표절 ㅋㅋㅋㅋ
thumb-up
37
thumb-down
0
best 3
2026.9.29 02:18
누가 인스타에 릴스로 올렸는데 북한 영화랑 완전 똑같더만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27
thumb-down
0
뉴스1
│
19개의 댓글
best 1
2026.9.29 00:21
이런 폐륜적인 영화도 극좌들에 의해 선동되고 홍보되는 비정상국가...이건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
thumb-up
171
thumb-down
7
best 2
2026.9.29 01:02
그러니까 북한 선전 영화 리메이크 한 영화를 보고 진실이 어쩌구 하며 북한 사상에 동조한 영화계 인물들이 한둘이 아니다?? 이거 간첩 수준 아닌가?
thumb-up
89
thumb-down
1
best 3
2026.9.29 01:15
표현의 자유죠. 국민들도 불매,안티할 자유가 있습니다. 이민호,박해일,유해진 니들 나오는 드라마는 절대로 안 본다. 니들이 광고하는 제품도 영원히 불매다.
thumb-up
62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