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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CD수익률 기초자료 제출기관 10곳 선정…iM증권 신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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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30. 12:51

금투협, CD수익률 기초자료 제출기관 10곳 선정…iM증권 신규 포함

간단 요약

CD수익률은 단기금융시장의 핵심 지표금리로, 이번 선정에는 지난해 7월부터 1년간의 거래 실적이 반영되었습니다.

선정된 10개사는 향후 1년간 기초자료를 제출하며, 콜시장 참여가 가능한 인센티브를 받게 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투자협회가 2026년 10월 1일부터 2027년 9월 30일까지 CD수익률 산출을 담당할 기초자료 제출기관 10곳을 선정했습니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의 거래 실적을 기준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새롭게 선정된 기관은 다올투자증권, 메리츠증권, 부국증권, 상상인증권, 유진투자증권, 한양증권, 한화투자증권, 현대차증권, DS투자증권, iM증권입니다. 기존 제출기관이었던 케이프증권이 빠지고 iM증권이 새로 이름을 올리며 1개사가 변경되었습니다. CD수익률은 2023년 10월 2일부터 금융거래지표법상 중요지표로 지정되어 단기금융시장의 지표금리 역할을 수행합니다. 산출 방식은 실거래를 반영하고 전문가적 판단을 더하는 단계적 방식(Waterfall)을 따르며, 제출기관으로 선정된 증권사에는 콜시장 참여 혜택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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