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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손잡고 혁신기업 발굴부터 IPO까지 전방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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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30. 14:59

하나증권,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손잡고 혁신기업 발굴부터 IPO까지 전방위 지원

간단 요약

양사는 지난 29일 업무협약을 맺고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기로 했습니다.

2014년 설립 후 400개 이상 기업을 육성한 블루포인트와 협력해 자본시장 진입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하나증권이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혁신기업 성장 지원 및 자본시장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유망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후속 투자와 기업공개(IPO)까지 아우르는 전방위적 협력 체계를 구축합니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의 육성 경험과 하나증권의 자본시장 전문성을 결합해 기업에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용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 역시 스타트업이 성장 과정에서 겪는 자본시장 진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2014년 설립 이후 400개 이상의 스타트업에 투자하며 탄탄한 역량을 쌓아왔습니다. 한국투자금융그룹은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해 초기 창업기업의 성장 단계별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한투AC)는 2022년 출범 이후 지난해 말까지 120개 기업에 408억원을 투자하며 초기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그룹 차원의 글로벌 지원도 활발합니다. 지난 7월 미국 오리건 UAS 액셀러레이터와 협약을 맺고 방산·드론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을 돕는 ‘오리건 디펜스 테크 베이스캠프’를 구축하는 등 혁신기업의 해외 시장 안착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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