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가 청년들의 국제 의제 발굴과 토론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이프위(IFWY) 은평 컨퍼런스’의 사전 프로그램인 ‘은평 아카데미’를 시작합니다. 올해 처음 도입된 이 과정은 청년들이 국제사회의 주요 현안을 직접 이해하고 토론 의제를 발굴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행사는 9월 30일과 10월 7일, 총 2회에 걸쳐 이호철북콘서트홀에서 진행됩니다. 권찬호 은평구평생학습관 관장이 강연자로 나서 청년이 국제 의제의 주체가 되는 배경을 설명하며, 참가자들은 윤석호 디베이트코리아 사무총장과 함께 개인 의제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문화, 우리 공동의 미래’를 주제로 기후위기와 문화유산, 창의경제와 청년의 일, 문화권 접근과 재현의 평등, 인공지능과 인간의 창의성, 평화와 분쟁 속 헤리티지, 공동행동 거버넌스·민주주의와 청년참여 등 6대 분야를 다룹니다. 참가자들은 교육과 토론을 통해 도출한 내용을 바탕으로 최종 결과물인 ‘은평선언문’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국내외 청년은 공식 누리집(debatekorea.org/2026ifwy)이나 홍보물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한편, 이프위는 청년들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연대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은평구는 지난해 ‘이프위 2025 파이널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하며 그 취지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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