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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윤, 일본 안방서 후지시로 꺾고 유도 결승 진출…은메달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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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30. 15:11

장세윤, 일본 안방서 후지시로 꺾고 유도 결승 진출…은메달 확보

간단 요약

한국 유도 기대주 장세윤이 일본 선수를 꺾고 결승에 올라 은메달을 확보했습니다.

남자 66kg급 김찬녕은 준결승에서 패해 동메달 결정전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 여자 유도 기대주 장세윤(KH필룩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결승에 진출하며 은메달을 확보했습니다. 장세윤은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52kg급 준결승전에서 일본의 후지시로 고코로를 상대로 연장 2분 53초 만에 반칙승을 거뒀습니다. 앞서 16강과 8강을 모두 한판승으로 통과하며 상승세를 보인 장세윤은 생애 첫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메달을 노리게 됐습니다. 장세윤의 결승전 상대는 우즈베키스탄의 시타 카담보예바입니다. 남자 66kg급에 출전한 김찬녕(하이원)은 준결승에서 압두라힘 누트풀로예프(우즈베키스탄)에게 유효패를 당해 결승 진출이 무산됐습니다. 김찬녕은 동메달 결정전을 통해 메달 획득에 재도전합니다. 한편, 여자 48kg급의 정수진은 경기 당일 오전 진행된 무작위 계체에서 체급 허용치를 100g 초과해 탈락했습니다. 2024년과 2025년 주니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2년 연속 동메달을 획득했던 기대주였기에 아쉬움이 큽니다. 남자 60kg급의 이하림(국군체육부대) 역시 16강전에서 옐도스 스메토프(카자흐스탄)에게 굳히기 한판패를 당하며 이번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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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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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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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0 07:15
나고야 사람들도 아시안게임 하는줄도 모르는데 그냥 아마추어들 경기라 tv방송도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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