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살 아들 학대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 친부 징역 17년·친모 5년 선고
뉴스보이
2026.09.3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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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16:5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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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부부에게 살인의 미필적 고의가 없다고 판단해 아동학대치사죄를 적용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외조부는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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