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장종태 위원장 체제 하에 조직 정비를 본격화했습니다. 시당은 지난 2026년 9월 29일 상무위원회를 열고 상무위원 투표를 통해 여성, 노인, 대학생, 장애인, 노동, 사회연대경제, 소상공인, 청년 등 8개 분야를 이끌 위원장을 선출했습니다.
이번 선출 과정에서 청년위원장은 3명의 후보가 출마해 경선을 치르는 등 치열한 과정을 거쳤습니다. 최종적으로 이용석 한국노총 충남·세종지역본부 노무사가 청년위원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이와 함께 여성위원장에는 김영미 대전시의원, 노인위원장에는 장충식 동구지역위원회 노인위원장, 대학생위원장에는 김난웅 전 시당 청년대변인이 각각 임명됐습니다.
또한 장애인위원장에는 양지숙 공주정명학교 강사, 노동위원장에는 김성락 한국노총 공공연맹 대전시·구 공무직 노동조합 시설·운영위원장, 사회연대경제위원장에는 이인수 전 산내동 주민자치위원장, 소상공인위원장에는 정유선 유선애드플랜 대표가 선임됐습니다.
대전시당은 이번 조직 진용 구축을 바탕으로 총선 대비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향후 분야별 조직 체계를 정비해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는 기능을 한층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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