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우리은행 전 노조위원장 등 2명, '페이백' 수법으로 노조 자금 횡령 혐의 송치
뉴스보이
2026.10.0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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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14:5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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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부터 2024년까지 행사 비용을 부풀려 결제한 뒤 차액을 돌려받는 '페이백' 수법으로 노조 자금을 빼돌렸습니다.
경찰은 고발된 5명 중 전 노조위원장 A씨와 간부 B씨 등 2명만 업무상 횡령 혐의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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