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위

#국립의학전문대학원

#남원

#남원의료원

#공공의료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전북 남원 설립 확정…2029년 개교 추진

logo

뉴스보이

2026.10.01. 11:56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전북 남원 설립 확정…2029년 개교 추진

간단 요약

졸업 후 15년간 공공의료기관에서 의무 복무할 전문 인력을 양성합니다.

남원의료원을 500병상 규모의 국립병원으로 전환해 실습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 소재지를 전북 남원시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2018년 서남대 폐교 직후 공공의료대학 설립 논의가 시작된 지 8년 만의 결실입니다. 국립의전원은 대학원만을 두는 4년제 대학원대학 형태로 운영됩니다. 입학 정원은 100명이며, 선발된 학생에게는 입학금과 수업료 등 학비 전액이 국비로 지원됩니다. 졸업생은 행정기관이나 공공의료기관에서 15년간 의무 복무해야 합니다. 실습 인프라 구축을 위해 남원의료원은 ‘국립중앙의료원 남원병원’으로 전환됩니다. 약 500병상 규모로 확대해 지역 거점병원 기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설립 부지는 월락동 일원 6만 4792㎡ 규모로, 약 640억 원의 국비가 투입됩니다. 정부는 오는 11월 27일 국립의전원법 시행에 맞춰 사업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2029년 개교를 거쳐 2030년부터는 본격적인 교육과정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
28개의 댓글
best 1
2026.10.1 03:22
전라도는 이재명 데리고 독립해라
thumb-up
105
thumb-down
3
best 2
2026.10.1 03:23
거기서 니들끼리 치료받고 치료하고 그래라.절대 서울엔 기어 올라오지 말고
thumb-up
44
thumb-down
0
best 3
2026.10.1 03:30
경상도, 충청도, 강원도 양반들 중 이걸 보고도 이재명 찍으면 진짜 IQ 인증좀 해봐라. 당신들의 소중한 한표가 전라도 몰빵지원에 사용되고 있다.
thumb-up
42
thumb-down
0
한국일보
│
27개의 댓글
best 1
2026.10.1 02:43
전라도는 중국이나 북한에 편입해라
thumb-up
122
thumb-down
23
best 2
2026.10.1 02:43
전라도밖에 모르는ㅋㅋㅋㅋㅋㅋ
thumb-up
64
thumb-down
6
best 3
2026.10.1 03:06
괞찮다. 다음 총선에서 전라도 제외하고 몽땅. 더듬어공갈당 전부 낙선 시키면된다. 국민이여 똑똑히 기억하자 그리고 총선에서 보여주자
thumb-up
36
thumb-down
5
한겨레
│
26개의 댓글
best 1
2026.10.1 02:44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라도 사람들은 기차 타고 삼성,아산으로 올것임.
thumb-up
107
thumb-down
12
best 2
2026.10.1 02:44
기승전 전라도네
thumb-up
67
thumb-down
9
best 3
2026.10.1 02:50
이재명 대단하다. 어떻게 모든 정책들이 세계 각국의 망한 정책만 가져오는지 ㅋㅋㅋㅋㅋ 이것도 능력이다 ㅋㅋㅋㅋ 유럽 사람들이 한국 의료 부러워 하며 자국 의료시스템 욕하는게 바로 이 공공의사 제도다 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24
thumb-down
9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