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위

#이재명

#핵추진 잠수함

#국방예산

#자주국방

#선택적 모병제

이재명 대통령, 자주국방 의지 천명하며 2030년대 핵잠수함 건조 목표

logo

뉴스보이

2026.10.01. 11:27

이재명 대통령, 자주국방 의지 천명하며 2030년대 핵잠수함 건조 목표

간단 요약

2027년 국방예산을 전년 대비 8.2% 늘어난 73조 원으로 편성해 자주국방 기반을 강화합니다.

선택적 모병제 도입과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통해 군 구조를 간부 중심으로 개편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자주국방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방위산업 육성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전작권 환수 의지를 계승하겠다고 밝히며, 군이 불법적 내란 없이 본연의 임무에만 전념할 수 있는 제도를 정착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국방력 강화를 위해 2027년 국방예산을 전년 대비 8.2% 증가한 73조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특히 2030년대 중반까지 우리 기술로 핵추진 잠수함을 건조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하며, 자주국방을 향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구체화했습니다. 군 개혁의 일환으로 선택적 모병제를 도입해 기술집약형 부사관을 확대하고 병력 구조를 간부 중심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또한 미래전 대비를 위한 국군사관학교 창설도 추진 중이나, 각 군 사관학교 동문들이 통합 방침과 공론화 절차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향후 갈등 해소가 과제로 남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로 피해를 본 장병과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하며,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낮추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일관되게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
62개의 댓글
best 1
2026.10.1 03:33
진짜 저런게 대통령이라고...전작권 받아서 누구 갖다 줄려고요? 그냥 당신이 생각하는 대의를 위한 어쩔수없는 희생이야, 지뢰로 부상당한 우리의 젊은이들이? 무력까지는 아니더라도 당장 가용할수있는 외교력을 총동원해서라도 북한 개정은이한테 사과라도 받아내야하는거 아닌감?
thumb-up
15
thumb-down
0
best 2
2026.10.1 03:26
대통령이 적의 지뢰에 부상당한 우리국군에게 불의의 사고를 당했다네요. 이게 맞나요???
thumb-up
14
thumb-down
0
best 3
2026.10.1 02:35
동호 아버님..동호 발목이 절단 돼도 그따위 한가한 소리 할거에요? 적이 무서우면 내려오세요..
thumb-up
11
thumb-down
0
연합뉴스
│
49개의 댓글
best 1
2026.10.1 02:55
이재명 본인 목 1.4 cm 상처 입었을때는 쌩 난리에 '테러' 지정하고, 즉각 범인 찾아 감옥에 처 넣었쟎아. 본인 목 1.4 cm 상처는 미치도록 중대하고, 국민 발목 절단한 범인과는 대화나 하자고? '북한의 만행' 으로 밝혀졌음에도, '불의의 사고' 를 당했을 뿐이니 대화나 하자고? 저건 사람이 아니라고 본다.
thumb-up
22
thumb-down
1
best 2
2026.10.1 04:00
뭔가 약점 잡힌게 분명해보임..
thumb-up
16
thumb-down
0
best 3
2026.10.1 03:01
국군의날에 국군 사기 꺽으로 갔나? 국군 통수권자가 자기 휘하 장병이 북괴군이 설치한 지뢰에 다리가 날아가고 중상을 입었는데 평화.대화가 긴장이 어떻고 ~~ 행사장에서 애국 장병들에게 맞아 죽어도 싸다.
thumb-up
16
thumb-down
0
머니투데이
│
47개의 댓글
best 1
2026.10.1 03:23
그 찢어진 입으로 박정희대통령을 운운하지마라 문죄앙,핵대중이나 입에 올려라
thumb-up
16
thumb-down
1
best 2
2026.10.1 03:21
자주국방 타령은 일제시대 이후 반 신탁정치 받던 시대에나 염원하던 트렌드지... 지금의 글로벌 정세에 어떤 국민이 그걸 원함? 80년대 화염병 던지던 친구들이나 그런거에 몰두하지. 우크라이나 못봤어? 전쟁 나자 나토 좀 넣어달라. 미국이 도와달라 애원하는거? 다른 선진국들도 자주국방을 못해서 미군 끼고 있는게 아니다 이 양반아. 2026년도에 70년대 마인드로 외 우리가 외국 부품을 써야 합니까? 우리가 다 만들어 자주 제작합시다 이런 수준의 정신 상태
thumb-up
16
thumb-down
2
best 3
2026.10.1 03:16
그동안 탄핵이고 뭐고까지 별 생각을 한 적 없는데 진짜 이넘은 임기 못 마치고 끌어내려야 한다. 뭐 저런 인간이 다 있지. 인간이 그냥 최악이네. 남은 임기 얼마나 개소리하고 나라 망치고 국민 살기 힘들게 만들까 가늠이 안 가네
thumb-up
15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