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모바일 신분증

#행정안전부

#PASS

#IC 주민등록증

#소비자주권시민회의

506억 투입한 정부 모바일 신분증, 낮은 발급률에 일원화 반대 여론 거세

logo

뉴스보이

2026.10.01. 15:23

506억 투입한 정부 모바일 신분증, 낮은 발급률에 일원화 반대 여론 거세

간단 요약

정부가 민간 모바일 신분증을 폐지하고 정부 신분증으로 일원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하지만 낮은 발급률과 실효성 논란 속에 이용자 절반 이상이 정책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통신3사의 PASS 등 민간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축소·폐지하고 행정안전부 모바일 신분증으로 일원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명구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모바일 신분증 시스템 구축과 운영에 총 506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습니다. 그러나 정부 모바일 신분증의 실효성은 여전히 도마 위에 올라 있습니다. 올해 8월 말 기준 IC 주민등록증 누적 발급자는 약 197만 명으로, 전체 발급 대상자 4501만 명의 4.4%에 불과합니다. 특히 발급을 위해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1만 원에 달하는 재발급 수수료가 낮은 보급률의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관리 부실 문제도 제기됩니다. 행정안전부는 모바일 신분증의 실제 이용 건수나 검증 건수를 별도로 관리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소비자주권시민회의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PASS 이용 경험자의 55.4%가 정부 신분증으로의 일원화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각에서는 서비스 폐지보다 현장 QR 검증의 실효성을 강화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정부의 일원화 정책이 실사용자의 외면을 받는 가운데, 향후 행정안전부의 연구용역 결론이 어떤 방향으로 도출될지 주목됩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