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공동 대표

#사장단 인사

에코프로, 사장단 인사 두 달 앞당겨 단행…최상운·김장우 공동 대표 체제

logo

뉴스보이

2026.10.01. 15:57

에코프로, 사장단 인사 두 달 앞당겨 단행…최상운·김장우 공동 대표 체제

간단 요약

에코프로가 예년보다 두 달 앞당겨 사장단 인사를 단행하며 경영 쇄신에 나섰습니다.

신임 대표들은 내년 사업계획 수립부터 직접 참여해 책임 경영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에코프로가 그룹 위상 제고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지난 2026년 9월 30일 사장단 승진 및 보직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예년보다 두 달 앞당겨 실시된 것으로, 최상운 경영지원본부장이 사장으로 승진하며 김장우 에코프로비엠 경영대표와 함께 지주사 에코프로의 공동 대표이사 체제를 이끌게 됐습니다. 주요 계열사 인사도 함께 이뤄졌습니다.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는 에코프로비엠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겨 자회사 에코프로이엠 대표를 겸직하며 사업 시너지를 강화합니다. 박종환 에코프로이엠 대표는 사장으로 승진해 에코프로에이치엔 대표이사로 내정됐습니다. 에코프로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32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02.7% 성장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이번 조기 인사는 신임 대표들이 내년 사업계획 수립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책임 경영을 강화하려는 취지입니다. 에코프로비엠은 송 신임 대표 체제 아래 헝가리와 캐나다 등 해외 법인 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인도네시아 BNSI 제련소 투자를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배터리 전문가인 박 신임 대표 역시 양극 소재 분야의 양산 체계 구축을 통해 그룹의 사업 다각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