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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명 오픈채팅방에 112 신고자 정보 유출한 경찰관 대기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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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1. 15:46

1900명 오픈채팅방에 112 신고자 정보 유출한 경찰관 대기발령

간단 요약

지난 8월 30일, 성동경찰서 소속 A 경감이 112 신고자 정보가 담긴 서류를 오픈채팅방에 잘못 올렸습니다.

해당 채팅방에는 1900여 명의 일반인이 참여 중이었으며, 경찰은 즉시 해당 경감을 대기발령 조치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성동경찰서 소속 A 경감이 112 신고 처리 관련 서류를 일반인 1900여 명이 참여 중인 오픈채팅방에 실수로 게시해 대기발령 조치됐습니다. 유출된 서류에는 신고 접수 일시와 내용, 신고자의 휴대전화 번호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돼 있었습니다. 사건은 지난 8월 30일 오전 발생했습니다. A 경감은 서류를 올린 뒤 약 30분 만에 삭제했으나, 관련 민원이 제기되면서 정보 유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A 경감은 내부 보고를 위해 대화방을 고르는 과정에서 채팅방을 착각했다며 고의성이 없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경감의 진술을 바탕으로 단순 실수 여부를 포함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추가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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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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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 05:57
미쳤네 와 이거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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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 06:09
업주에게만 보내려했는데 착각해서 업주가 있는 단톡방에 보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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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 06:08
저게 단순실수라고? 채팅방을 잘못보고 신고자 신원노출 시킨다는게 말이 되는 소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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