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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금빛 주역 삼척시청 여자 핸드볼팀에 포상금 420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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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1. 18:43

아시안게임 금빛 주역 삼척시청 여자 핸드볼팀에 포상금 4200만 원 전달

간단 요약

삼척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단 6명에게 총 4,200만 원의 포상금을 수여했습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시청에서 전수식을 열고 국가대표로 활약한 이계청 감독과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척시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삼척시청 여자 핸드볼팀 소속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포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10월 1일 오전 10시 삼척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4분기 직원 조회’ 자리에서 포상금 전수식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포상 대상자는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을 이끈 이계청 감독을 비롯해 박새영, 이연경, 김보은, 전지연, 김민서 선수 등 총 6명입니다. 삼척시는 ‘삼척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운영규정’에 따라 1인당 700만 원씩, 총 4,2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습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시민을 대표해 선수단에게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습니다. 2004년 창단 이후 리그 우승과 동아시아 클럽 선수권 우승을 휩쓸며 강호로 자리매김한 삼척시청 여자 핸드볼팀은 이번 국제대회에서도 금빛 낭보를 전하며 위상을 높였습니다. 삼척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앞으로도 팀이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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