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패노메논

#최휘영

#JYP엔터테인먼트

#상표권

#박진영

최휘영 문체부 장관, '패노메논' 상표권 특혜 논란에 "정부·민간 5대 5 공동 보유"

logo

뉴스보이

2026.10.01. 18:56

최휘영 문체부 장관, '패노메논' 상표권 특혜 논란에 "정부·민간 5대 5 공동 보유"

간단 요약

JYP의 단독 출원은 초기 행정력 부족에 따른 임시 조치였으며, 10월 중 전담 법인이 설립되면 지분을 양도할 계획입니다.

내년 12월 열리는 행사의 공익성 확보를 위해 4대 기획사 참여 비율을 30% 이내로 제한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글로벌 K팝 축제 '패노메논'을 둘러싼 상표권 특혜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최근 JYP엔터테인먼트가 국내 상표권을 단독 출원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특정 기업에 대한 특혜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데 따른 것입니다. 최 장관은 당시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갓 출범해 행정 인력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상태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브랜드 권리를 선제적으로 보호하고자 박진영 대중위 공동위원장과 합의해 JYP엔터테인먼트가 대중위를 대신해 권리를 확보해 놓은 임시 조치였다는 입장입니다. 10월 안에 전담 법인 설립이 완료되면 JYP엔터테인먼트는 보유 중인 국내 상표권 지분 50%를 해당 법인에 양도할 예정입니다. 최종적으로 상표권은 정부와 전담 법인이 5대 5로 공동 보유하는 구조가 됩니다. 앞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기업결합 심사 결과 이상 없다는 통지도 받은 상태입니다. 내년 12월 서울 창동과 경기 고양 등지에서 열릴 예정인 이번 행사는 공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4대 기획사의 아티스트 라인업 참여 비율을 30% 이내로 제한합니다. 한편, 박진영 공동위원장은 오는 7일 열리는 국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1 11:21
최휘영 장관?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만든 영화를 두고 휘두르는 잘못에 대해 주무 장관으로서 문화 예술을 브랜드로 하는 나라에서 일어나는 근본주의적 역사적 사건을 다룬 영화가 여러 관점에서 볼 수 있는 것이고. 서울의 봄을 통해 그 시대와 의미를 생각해 볼 영상 문화로 표현한 것을 두고. 이게 정상인지. 문화예술도 의도적 악의적인 호도가 아니면. 자유가 막히는 일은 대책을 세워 입장을 밝혀야지. 예술인도 국민이고 그들의 삶이 보호 받아야지. 방관하지 마시오. 민주당 문체위도 나서라.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2:37 기준
1
4시간전
[속보] 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 나고야 AG 여자 유도 57㎏급 금메달
2
5시간전
[속보] 정하은, AG 태권도 품새 여자 개인전 금메달…한국 2연패
3
6시간전
[속보] 김종호,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양궁 남자 개인전 사상 첫 금메달
4
7시간전
[속보] 사격 남자 속사권총, 중국 제치고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
5
10시간전
[속보] 신한은행장 "2만 5천명 고객정보 유출…손해 전액 보상"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