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

#이건혁

#속사권총

#아시안게임

#금메달

한국 사격, 12년 만의 속사권총 단체전 금메달…이건혁 2관왕 달성

logo

뉴스보이

2026.10.01. 18:53

한국 사격, 12년 만의 속사권총 단체전 금메달…이건혁 2관왕 달성

간단 요약

한국 남자 속사권총 대표팀이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건혁 선수는 개인전까지 제패하며 대회 2관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 남자 속사권총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송종호, 이건혁, 윤서영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일본 도요타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5m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1749점을 합작하며 중국을 9점 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번 우승은 지난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이뤄낸 쾌거입니다. 한국 사격은 대회 마지막 날 속사권총에서만 금메달 2개를 추가하며 이번 아시안게임 일정을 최종 금 3개, 은 5개, 동메달 4개로 마무리했습니다. 단체전 우승의 주역인 이건혁은 개인전에서도 흔들림 없는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결선에서 32점을 기록한 뒤 2차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중국의 쑤롄보판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 2024년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예지의 남편으로도 잘 알려진 이건혁은 경기 후 "아내가 금메달을 못 따면 집 비밀번호를 바꾸겠다고 장난을 쳤는데, 진짜 잠그면 서운할 뻔했다"며 웃음을 보였습니다. 그는 이어 "빨리 귀국해서 16개월 된 아기 목에 메달을 걸어주고 싶다"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
4개의 댓글
best 1
2026.10.1 11:31
부정선거증거는 차고도넘친다 재선거실시하고 당일투표 수개표진행하라. 윤석열대통령 복귀시키고 이재명은 구속하고 재판재개하라. 헌법파괴범 공산당나라악법 통과 부동산 옥죄기 군사시설 육해공군 사관학교망쳐서 국민안보 군인생명 무너뜨리기 헌법을짓밟아 국민안정 무너지고 검찰수사권빼앗아 국민안보무너지고 종교해체법통과로 종교의자유무너지고 기업 죽이는법통과로 기업 무너지고 과도한 사회적비용발생 퍼주기로 경제는꽝 중국식 사회주의법 통과시켜 공산주의 사회로 직행중 이게다 민주당 이재명 작품이지. 죄가너무많아 나열이 어렵다.좌파영화는 거짓 선동 외곡중.
thumb-up
6
thumb-down
1
best 2
2026.10.1 11:11
응원 열심히 했는데 금메달 축하드립니다~^^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10.1 11:53
신랑한테 모든걸 곱배기로 해주세요...
thumb-up
0
thumb-down
0
뉴스1
│
3개의 댓글
best 1
2026.10.1 09:57
고함지르며 방해하는 인간들, 그 와중에도 보란듯이 5발 모두 성공했다. 축하합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1 07:42
슛오프 3번했어요 총 55발요 김예지 남편경기 해설 마지막에 울컥 저도 눈물이 대단한 부부입니다 🔫 🔫 🔫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1 07:37
총 잘쏘네. 스나이퍼네.
thumb-up
0
thumb-down
0
한겨레
│
3개의 댓글
best 1
2026.10.1 07:20
마지막 5발 속사할때 중국인 금수소리내면서 방해하던데 ㄷㄷ 5발명중으로 해충 박멸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1 08:02
진짜 멋있더라. 이번 아시안게임 최고의 순간중 하나였다고 생각함.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1 05:58
그 총으로 나라 땅과 집을 친인척 이름으로 빼돌린 LH 임직원들 척결해주세요!!!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2:35 기준
1
4시간전
[속보] 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 나고야 AG 여자 유도 57㎏급 금메달
2
5시간전
[속보] 정하은, AG 태권도 품새 여자 개인전 금메달…한국 2연패
3
6시간전
[속보] 김종호,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양궁 남자 개인전 사상 첫 금메달
4
7시간전
[속보] 사격 남자 속사권총, 중국 제치고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
5
9시간전
[속보] 신한은행장 "2만 5천명 고객정보 유출…손해 전액 보상"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