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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창업 100주년 맞아 옛 교과서와 성적표 등 사료 수집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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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1. 11:23

미래엔, 창업 100주년 맞아 옛 교과서와 성적표 등 사료 수집 캠페인 진행

간단 요약

1926년 설립된 미래엔이 창업 100주년을 기념해 국민과 함께 교육 역사를 기록합니다.

과거 교과서나 성적표 등 사료를 기증하면 모바일 기프티콘과 상품권을 증정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교육출판기업 미래엔이 창업 10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교육과 출판의 역사를 기록하기 위한 대대적인 사료 수집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1926년 우석 김기오 선생이 설립한 양산인쇄소에서 출발한 미래엔은 1948년 대한교과서주식회사로 출범한 이후 국내 최초의 교과서 발행 기업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2026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수집 대상은 미래엔이 발행한 과거 교과서와 참고서를 비롯해 성적표, 졸업장, 학창 시절 사진, 인쇄물 등 당시의 교육 환경을 엿볼 수 있는 모든 기록물입니다. 수집된 자료는 향후 기업 아카이브 구축과 사사 편찬, 교과서박물관 전시 등에 소중한 역사적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모바일 기프티콘이 지급되며, 역사적 가치가 높은 사료를 제공한 기증자에게는 특별상과 기증상을 통해 상품권을 증정합니다. 신광수 미래엔 대표는 지난 100년의 역사는 교과서뿐만 아니라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의 기록이 쌓여 만들어진 것이라며 개인이 소장한 작은 기록 하나가 우리나라 교육 역사를 보여주는 소중한 자료가 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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