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가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열린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2026(KBW 2026)’에서 글로벌 온체인 금융 인프라로의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디지털자산 거래를 넘어, 연결을 위한 금융 인프라로’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사업 확장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두나무는 기존 개인 중심의 업비트 서비스를 법인과 기관으로 확대하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까지 사업 범위를 넓힐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거래와 커스터디, 트래블룰, 이상거래 탐지 기술에 자체 블록체인인 ‘기와 체인(GIWA Chain)’, ‘도장(Dojang)’, ‘보자기(BOJAGI)’를 결합해 금융 기능을 고도화합니다.
오 대표는 한국이 글로벌 디지털 금융 허브로 성장하기 위한 핵심 조건으로 접근성(Access), 연결성(Connectivity), 수출 가능성(Exportability)을 꼽았습니다. 또한, 두나무는 ‘기와 가속 쇼케이스’를 통해 DeFi, RWA 등 5개 분야의 프로젝트를 육성하며 생태계 확장에 나섭니다.
한편, 윤선주 두나무 최고브랜드임팩트책임자(CBIO)는 브라이언 퀸텐즈 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과 대담을 진행했습니다. 퀸텐즈 전 위원은 국내 규제 사업자와 역외 사업자 간의 규제 일관성이 확보되지 않을 경우 국내 기업이 경쟁에서 불리해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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