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한국 남자 복싱, 12년 만의 결승 진출…장동환·김민성 은메달 2개
뉴스보이
2026.10.0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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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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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복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에 결승 무대를 밟았습니다.
장동환과 김민성은 결승에서 각각 판정패하며 은메달 2개를 수확하고 대회를 마쳤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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