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7위

#주진우

#진중권

#국민의힘

#영화 '암살자(들)'

#더불어민주당

주진우 의원 배우 외모 비하 논란에 진중권 "참 저질" 강도 높은 비판

logo

뉴스보이

2026.10.04. 10:38

주진우 의원 배우 외모 비하 논란에 진중권 "참 저질" 강도 높은 비판

간단 요약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 출연 배우들을 향해 외모 비하와 색깔론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이를 두고 인신공격성 발언이라며 강하게 비판했고, 정치권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에 출연한 배우들을 향해 잇따라 인신공격성 발언을 쏟아내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주 의원은 유해진 배우를 향해 '북한상'이라고 지칭하는가 하면, 김고은 배우의 추천사에 대해서는 '그 감사한 현재를 박정희 대통령님이 만들어주신 것'이라며 정치적 비판을 가했습니다. 이에 대해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주 의원을 향해 '참 저질'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진 교수는 영화의 시나리오 자체에는 부정적인 견해를 밝히면서도, 작품에 대한 비평이 아닌 배우 개인에 대한 외모 조롱과 색깔론을 씌우는 행태는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과거 스타벅스 탱크데이 행사 당시의 억지 논란을 언급하며 주 의원 측의 비판 방식을 꼬집었습니다. 정치권에서도 비판이 잇따랐습니다.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연기력으로 인정받는 배우를 향한 기괴한 공격'이라고 꼬집었고, 전용기 의원은 '작품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배우 얼굴을 평가하는 것은 비평이 아닌 인신공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반면 주 의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표현의 자유'라며 자신의 발언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
32개의 댓글
best 1
2026.10.4 00:50
출연 배우중 일부는 비난 받아도 마땅 하다.먹고 살기 급급한 배우라면 이해 해 줄 수 있다.그러나 나름 급이 있는 배우라면 본인이 선택한 영화의 내용과 사회적 비난 각오 해야 하는거다.그 정도 각오 없이 이런류의 영화를 선택 했겠냐?그건 너무 무책임 하지.주의원 비하가 경박 스럽긴 하지만 틀린것도 없다.
thumb-up
106
thumb-down
45
best 2
2026.10.4 00:44
차라리 육영수 여사의 어린 시절부터 돌아가실때까지 일대기를 사실대로 그린 영화를 만들어서 추석에 개봉했더라면 천만을 훌쩍 넘었을 것이다. 남편이 아내를 죽였다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영화 말고...
thumb-up
44
thumb-down
28
best 3
2026.10.4 01:04
진중권 아닌것은 아닌것이야 김고은 같은 계집은 싸대기 맞아야 되는것이고 교수이면 역사를 외곡하는것은 아니다라고 분명 말해야 하는것이다
thumb-up
36
thumb-down
14
국민일보
│
25개의 댓글
best 1
2026.10.4 00:46
스타벅스 갔다고 강제 하차한 뮤지컬 배우는?? 그 배우는 정치적의도 없이 그냥 스벅만 갔는데도 짤렸는데 그때는 왜 아무도 뭐라 안함?? 일반 배재고 학생들까지 잡도리 해놓고 이럴때만 배우가 뮌죄냐ㅋㅋ
thumb-up
21
thumb-down
3
best 2
2026.10.4 01:58
아니 난 이젠 배우들 비하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이제것 좌파진영을 조금이라도 깍아내리는 영화가 있었다면 영화비판을 넘아 배우, 감독, 투자자 비난,비판을 넘어 전부 국감에 세워서 조리돌림 했다... 그렇개 당하곤 북한 체제 영화를 리메아크한 말도 안되는 영화가 나왔는데 그건 영화만 비판하라??? 뭔 개똥같은 소리.. 전부 욕먹어도 싸다고 본다 국감에 안세우는걸 다행으로 알아야지
thumb-up
20
thumb-down
2
best 3
2026.10.4 01:55
진중권씨도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배우들은 작품의 선택은 스스로 못하고 시키면 하고 출연료만 받으면 되는 허수아비 같은 존재는 아니잖아요? 평론가들은 더더욱 그렇구요. 이런 역사적인 사건을 다루는 영화들은 사실이 중요하고 만약 허구로 영화를 만든거면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허구라고 미리 밝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thumb-up
18
thumb-down
2
조세일보
│
24개의 댓글
best 1
2026.10.4 02:48
주진우가 남 외모 지적할 얼굴이 아닌데... 쪄또 뭐같이 생겨놓고 ㅎㅎ
thumb-up
36
thumb-down
11
best 2
2026.10.4 02:53
주씨는 남 외모평가전에 니면상부터 살펴봐라 화장떡칠좀 그만하고 무당같더라
thumb-up
18
thumb-down
3
best 3
2026.10.4 02:43
돈에 미처 의도가 있는 영화를 만든 감독이나 출연배우 문제가 있지
thumb-up
14
thumb-down
3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