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서채현

#스포츠클라이밍

#아시안게임

#LA 올림픽

#리드

서채현, 아시안게임 리드 금메달…'여자 최초' 쾌거로 LA 올림픽 메달 도전

logo

뉴스보이

2026.10.04. 10:43

서채현, 아시안게임 리드 금메달…'여자 최초' 쾌거로 LA 올림픽 메달 도전

간단 요약

서채현 선수가 나고야 아시안게임 리드 종목에서 여자 선수 최초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엄지 부상을 딛고 이룬 성과로, 2028 LA 올림픽에서 리드 종목 메달 획득을 정조준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서채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리드 금메달과 볼더링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서채현은 리드 결승에서 출전 선수 8명 중 유일하게 톱(TOP)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천종원 이후 8년 만의 금메달이자,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선수로는 최초의 기록입니다. 이번 우승은 서채현에게 더욱 각별합니다. 대회를 앞두고 엄지손가락 부상으로 훈련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폭우로 결승이 취소돼 은메달에 머물렀던 항저우 대회의 아쉬움을 완벽히 털어냈습니다. 서채현은 라이벌 모리 아이와의 경쟁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기량을 선보이며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서채현은 이제 2028 LA 올림픽을 정조준합니다. 도쿄 대회 8위, 파리 대회 6위에 그쳤던 올림픽 무대지만, LA 대회부터 리드와 볼더링이 독립 종목으로 치러져 주 종목인 리드에서의 메달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박희용 대표팀 감독 역시 종목 분리에 따른 한국의 경쟁력 상승을 기대하며 서채현의 메달 도전에 힘을 실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4 01:29
서채현 선수, 끈질긴 인내와 노력의 결과군요. 정말로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젊은이 이십니다.
thumb-up
1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