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가공식품

#가격 상승

#국·탕

#컵밥

#한국소비자원

가공식품 26개 중 24개 가격 상승…국·탕·컵밥 등 장바구니 부담 커졌다

logo

뉴스보이

2026.10.04. 12:22

가공식품 26개 중 24개 가격 상승…국·탕·컵밥 등 장바구니 부담 커졌다

간단 요약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 다소비 가공식품 26개 중 24개의 가격이 전년보다 올랐습니다.

국·탕과 컵밥 등 주요 품목의 가격 인상이 이어지며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가중됐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의 8월 동향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가공식품 26개 품목 가운데 24개의 가격이 전년 동월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품목별로는 국·탕이 39.2%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컵밥(24.9%), 고추장(19.8%), 된장(19.1%), 콜라(16.8%), 국수(16.1%)가 뒤를 이었습니다. 다만 국·탕과 고추장은 올해 1월 표본 정비로 인한 상품 구성 변화가 반영된 수치로, 동일 상품 기준 상승률은 각각 15.7%와 4.2%로 조정됩니다. 반면 가격이 하락한 품목도 있습니다. 밀가루는 지난해 9월부터 11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13.1% 낮아졌고, 식용유(6.4%), 설탕(5.2%), 커피믹스(3%), 우유(1.9%), 빵(1.5%) 순으로 가격이 내렸습니다. 식용유의 경우 유통업체의 대규모 할인 행사 영향이 컸습니다. 이번 가격 상승은 식품업체들의 출고가 인상이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 실제 판매 가격에 반영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즉석밥 등 주요 품목에서 제조사의 가격 인상 발표 이후 소매점 판매가가 차례로 오른 점을 확인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
36개의 댓글
best 1
2026.10.4 02:26
물가를 잡을 노력조차 안하는 정부
thumb-up
27
thumb-down
1
best 2
2026.10.4 01:43
좌피공신당 뽑은 것들이 공범
thumb-up
17
thumb-down
2
best 3
2026.10.4 05:14
국방외교에 신경안쓰고 지원금 수조씩 뿌려대고 수급자 빚을 1조넘게 탕감해주니 물가가 안오르는게 이상하지
thumb-up
13
thumb-down
0
아시아경제
│
35개의 댓글
best 1
2026.10.4 11:28
농지조사하지말고 물가관리나잘해라
thumb-up
127
thumb-down
9
best 2
2026.10.4 12:07
지원금 뿌리고 돈 마구 푸는데 물가가 안올라가겠냐? 외교도 못해서 환율도 흔들. 원유도 대응 느리고. 선동만 잘 하는 정권이라 다른것은 관심없고.
thumb-up
100
thumb-down
8
best 3
2026.10.4 12:47
이놈의 청부 좌파놈들. 나라경제 말아먹네.
thumb-up
50
thumb-down
5
조선일보
│
28개의 댓글
best 1
2026.10.4 03:58
이재명과 민주당은 물가는 안잡고 죄 없는 국민들만 때려잡네
thumb-up
81
thumb-down
2
best 2
2026.10.4 10:45
못살겠다 갈아치우자 범죄자 가 나라에 앉아있으니 물가폭등 금리폭등 의료비폭등 기름값폭등 살인가건 폭등 강간범폭등 이건뭐 교소가 사회인지 사회가 교도소인지 구분 못할지경이고 물가와 폭등 과 중소기업이 망하면서 서민들이 죽을 지경이다 지금 정부 민주당 은 뭘하고 있나
thumb-up
37
thumb-down
0
best 3
2026.10.4 06:15
학창시절에 공부는안하고 각목들고 돌멩이던지며 데모하던 자들이 입만 살아있지 뮛인들 제데로하겠나?
thumb-up
27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