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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 10억 넘게 맡긴 미성년자 52명…주식 보유자도 5천 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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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5. 07:15

은행에 10억 넘게 맡긴 미성년자 52명…주식 보유자도 5천 명 넘어

간단 요약

18세 이하 미성년자의 예·적금 총잔액이 약 9조 7,41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장주식 1억 원 이상을 보유한 미성년자도 5,400명으로 집계돼 자산 증식이 두드러집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은행연합회와 한국예탁결제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미성년자들의 고액 금융자산 보유 현황이 드러났습니다. 올해 7월 말 기준 19개 국내 예금은행에 예치된 18세 이하 미성년자의 예·적금 총잔액은 9조 7,413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중 예·적금 잔액이 1억 원 이상인 미성년자는 2,595명에 달합니다. 특히 10억 원 이상의 거액을 예치한 미성년자도 52명이나 확인됐습니다. 은행별로 보면 하나은행(566명)에 가장 많은 고액 자산가가 몰려 있었고, KB국민은행(540명)과 신한은행(437명)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주식 자산 역시 상당한 규모입니다. 작년 말 기준 국내 상장주식을 1억 원 이상 보유한 미성년자는 5,400명이며, 이들의 총 보유액은 7조 3,113억 원에 이릅니다. 특히 0~5세 영유아 명의의 예·적금 잔액이 전체의 22%인 2조 1,399억 원을 차지해 조기 증여 정황도 엿보입니다. 박성훈 의원은 정상적인 자산 형성까지 문제 삼을 수는 없지만, 미성년자에게 거액이 이전되는 과정에서 자금 출처나 증여세 신고에 사각지대가 없는지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이번 집계는 은행별 합산 수치로 여러 은행을 이용하는 경우 중복 포함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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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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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4 22:10
이게 자본주의인걸 어떡하냐. 부모가 합법적으로 성공해서 돈벌어서 물려준거면 문제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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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4 22:28
그래서? 증여세 이런거 다 냈을텐데 또 뭐 세금 때려박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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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10.4 22:18
다 팔자대로 사는 거지 모질아 누구는 태어났는데 부모가 없다 ㅠ 어쩌라는 거야? 누구잘못도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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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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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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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4 22:28
뭐 부모가 증여세 다 내고 증여해서 자산을 키운거라면 무슨 상관이냐? 자본주의인데. 만약 증여세를 안내고 했다면 문제가 되는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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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4 22:44
뼈빠지게 일한 재산 자식 주는게 당연하냐 나라가 몰수하는 게 당연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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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4 22:40
겨우 52명 갖고 하고싶은 말이 뮈야? 자본주의에서 탈세를 한것도 아니고 번법을 저지른 것도 아닌데 돈많은게 죄야? 너희들이 좋아하는 세금 맗이 낼텐데 좋아해야지 왜? 미성년자는 세금을 더 내야하나? 아님 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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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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