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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이강석 신임 대표 취임… '써밋·투게더·챌린지' 3대 경영 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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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5. 09:24

대우건설 이강석 신임 대표 취임… '써밋·투게더·챌린지' 3대 경영 방향 제시

간단 요약

이강석 신임 대표이사가 지난 2일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취임하며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회사는 기본 내실과 조직 소통, 미래 신사업을 아우르는 3대 경영 방향을 통해 성장을 도모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우건설이 이강석 신임 대표이사 체제로 새 출발을 알렸습니다. 지난 2026년 10월 2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선임된 이 대표는 10월 5일 서울 을지로 본사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이 대표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회사의 재도약을 이끌기 위한 3대 경영 방향으로 '써밋(SUMMIT)·투게더(TOGETHER)·챌린지(CHALLENGE)'를 제시했습니다. 이는 각각 기본과 내실·수익성 강화, 조직문화와 소통, 그리고 AI 인프라와 데이터센터, 로보틱스 등 미래 신사업 발굴을 의미합니다. 특히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전략적 M&A와 투자를 적극 검토할 방침입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글로벌 건설사로의 도약을 당부하며, 무엇보다 안전을 모든 업무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전한 현장을 만들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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