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이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7층에서 ‘키움 콥데이(Kiwoom Corporate Day)’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탄탄한 기술력을 갖췄음에도 시장에 잘 알려지지 않은 강소기업 15곳을 발굴해 투자자와 연결하는 자리입니다.
참여 기업은 엔비알모션, 이노메트리, 엔비티, 아이지넷, 에르코스, 플래티어, TBH글로벌, 아셈스, 팸텍, 에스엠씨지, 한창제지, 심플랫폼, 지슨, SCL사이언스, 씨유메디칼 등입니다. 행사는 3개 세션룸에서 기업별 IR이 동시에 진행되며, 기관투자자뿐만 아니라 개인투자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번 콥데이는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16일까지 3주간 공동 개최하는 자본시장 통합 IR 행사인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의 일환으로 마련됐습니다. 키움증권 리서치센터는 올해부터 매 분기 콥데이를 정례화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이 세 번째 행사입니다.
이종형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탄탄한 펀더멘털을 갖추고도 시장에 충분히 알려지지 않았던 강소기업을 투자자와 잇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매 분기 유망 기업을 발굴해 개인과 기관투자자에게 투자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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