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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국립대병원 병상 10개 중 4개 텅텅…의정갈등 후유증 장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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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6. 11:57

지역 국립대병원 병상 10개 중 4개 텅텅…의정갈등 후유증 장기화

간단 요약

의정 갈등 이후 지역 국립대병원의 병상 가동률이 56.4%에 머물며 회복세가 멈췄습니다.

수술 건수 역시 예년 수준을 밑돌면서 지역 필수의료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의정 갈등 여파로 급감했던 지역 국립대병원의 진료 역량이 갈등 봉합 이후에도 좀처럼 회복되지 않고 있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역 핵심 공공의료기관인 국립대병원의 병상 가동률과 수술 건수가 예년 수준을 밑돌며 필수의료 공백 장기화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실제 지역 국립대병원 9곳의 평균 병상 가동률은 2023년 73.6%에서 2024년 56.4%로 급락한 뒤, 2025년에도 56.4%에 머물렀습니다. 수술 역량 정상화도 더딥니다. 국립대병원 10곳의 수술 건수는 2023년 19만 3213건에서 2024년 12만 8231건으로 33.6% 급감했습니다. 2025년 14만 5810건으로 일부 회복했으나 2023년 대비 24.5% 적은 수준이며, 2026년 6월까지도 8만 9804건에 그쳤습니다. 병원별로 보면 진료 역량 위축 정도가 더욱 뚜렷합니다. 특히 충북대병원의 경우 2023년 대비 2025년 병상 가동률이 77.2%에서 47.4%로 29.8%p 하락하며 가장 큰 감소 폭을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국립대병원 관리 체계를 재정비하고 있습니다. 올해 8월 소관 부처가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이관됐으며, 복지부는 지난 6월 국립대병원의 진료·연구·교육 기능을 강화해 지역 내 중증·필수의료 역량을 높이겠다는 종합 육성방향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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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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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5 23:52
찢조차도 0.5cm 긁혔다고 벌벌떨며 부산대병원에서 헬기타고 도망갔는데 뭘 더바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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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5 22:25
서울에 좋은병원으로 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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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5 23:41
하지만 지방에 공공의대 만든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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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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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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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6 02:45
국립의전원을 새로 지을게 아니라 지방국립대병원이 제대로 기능할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지방에 인구가 줄고 지방 환자 다 서울 Big5로 가는데 지방국립대병원도 유지가 힘든 상황.. 지방에 기업 이전 시켜서 사람이 많아져야 병원도 유지됨 지방에 부족한 건 병원이 아니라 환자와 정주여건 교통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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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6 03:40
입원실이 여유있게 남는데... 이게 의료붕괴? 환자가 넘치고 병실은 모자라고 뺑뺑이 돌리는 게 정상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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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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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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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6 02:51
의정갈등 후유증이 아니라 정부가 잘못 만든 의료시스템 때문입니다. 모든 국민이 병의원에서 의료보험으로만 진료받게 하고 의료수가를 정부가 맘대로 정하죠. 그러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수술 건수 100건인 의사와 1건인 의사의 수술수가가 동일하고 진료경력 20년 의사와 경력 1년의 의사의 진료수가 동일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수도권의 유명의사를 찾아 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공공의료체계로 된 외국조차 괜히 민영화 30%, 공공의료 70% 이런식으로 운영하는 것 아닙니다 즉 현재 의료체계로는 환자가 수도권으로 몰리는 것을 못 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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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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