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롯데백화점

#외국인 매출

#명동

롯데백화점, 업계 최초 외국인 매출 1조 돌파…명동이 끌고 지방이 밀었다

logo

뉴스보이

2026.10.06. 13:57

롯데백화점, 업계 최초 외국인 매출 1조 돌파…명동이 끌고 지방이 밀었다

간단 요약

지난해 연간 매출인 7348억 원을 7월에 이미 넘어서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명동 상권이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견인한 가운데 지방 점포 매출도 2.5배 급증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롯데백화점이 국내 백화점 업계 최초로 외국인 연간 매출 1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정현석 롯데백화점 대표는 이번 성과에 대해 "업계 최초로 외국인 매출 1조 시대를 열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게 되어 뜻깊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기록은 지난해 연간 외국인 매출인 7348억 원을 올해 7월에 이미 넘어서며 달성한 결과입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의 핵심 거점인 '롯데타운 명동'에서만 전체의 52%에 달하는 52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수도권 외 지역의 약진도 두드러집니다. 올해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점포의 외국인 매출은 전년 대비 2.5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또한 미주와 유럽 고객 비중이 35%로 2019년 대비 15%포인트 상승하며 고객 국적도 다변화되는 추세입니다. 품목별로는 명품과 K패션 매출이 2배 이상 늘었고 식품관 매출도 50% 신장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말 출시한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 가입자 25만 명을 확보하는 등 외국인 고객 관리에 집중하고 있으며, 향후 온라인 사전 가입과 무인 발급기 도입을 통해 편의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6 05:00
중국돈 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그들은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릅니다.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