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6·25 참전용사

#천안시

#백석문화대학교

#국군의 날

#사진전

스무 살 전쟁터 청년, 아흔 넘어 카메라 앞에 섰다: 6·25 참전용사 영웅 사진전

logo

뉴스보이

2026.10.06. 14:56

스무 살 전쟁터 청년, 아흔 넘어 카메라 앞에 섰다: 6·25 참전용사 영웅 사진전

간단 요약

백석문화대와 천안시가 협력해 6·25 참전용사 12명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을 개최했습니다.

학생들의 재능 기부로 제작된 이번 전시는 천안시청 로비에서 7일까지 이어집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백석문화대학교와 천안시가 국군의 날을 맞아 6·25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특별한 기록을 공개했습니다.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천안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리는 ‘국군의 날 기념 6·25 참전용사 영웅 사진전’은 참전용사 12명의 얼굴과 그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담아냈습니다. 현재 천안시에 등록된 6·25 참전용사는 약 180명으로, 대부분 90대 고령입니다. 이번 전시를 위해 지난 6월 22일 백석문화대 창조관 호라이즌 스튜디오에서 촬영이 진행됐으며, 미디어영상학부와 토탈뷰티학부 학생들이 직접 촬영과 인터뷰에 참여해 세대 간 소통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개막식에 참석한 이경직 백석문화대 총장은 “사진 한 장이 한 분의 삶 전체를 증언하는 기록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과 함께 기억의 가치를 되새겼습니다. 서장원 보훈단체협의회장 역시 “젊은 학생들이 참전용사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