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내부회계관리제도

#상장사

#한국상장회사협의회

#내부통제

#재무제표

2025년 상장사 재무제표 및 내부회계 감사의견 개선…비적정 비율 6년 만에 최저

logo

뉴스보이

2026.10.06. 14:51

2025년 상장사 재무제표 및 내부회계 감사의견 개선…비적정 비율 6년 만에 최저

간단 요약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비율이 2.8%를 기록하며 6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자산 규모에 따른 내부통제 양극화는 여전해 1,000억 원 미만 기업은 비적정 사례가 소폭 증가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2025년 말 기준 12월 결산 유가증권·코스닥 상장사 2,485곳을 분석한 결과, 재무제표와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의견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무제표 비적정 의견을 받은 기업은 53곳(2.1%)으로 집계됐으며,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기업은 70곳(2.8%)으로 전년 75곳(3.1%) 대비 5곳 감소했습니다. 특히 자산 2조 원 이상 대형 상장사 201곳은 재무제표와 내부회계 모두 적정 의견을 받아 안정적인 내부통제 체계를 입증했습니다. 자산 1,000억 원 이상 기업의 비적정 비율도 1.5%로 개선세를 보였으나, 1,000억 원 미만 기업은 5.3%로 오히려 소폭 증가하며 규모별 양극화 현상을 보였습니다. 기업들의 자정 노력도 눈에 띕니다. 외부감사인이 내부회계 비적정 의견을 낸 기업 중 경영진이 스스로 비적정으로 평가한 비율은 20.0%로 전년 8.0% 대비 12.0%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다만 비적정 사유를 분석하면 회계 이슈는 15.9% 감소한 반면 내부통제 이슈는 7.8% 증가해 관련 관리가 여전히 중요한 과제로 남았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