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 어린이집에서 2세 원생 196차례 학대한 보육교사 2명 집행유예 선고
뉴스보이
2026.10.0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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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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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들이 만 2~3세 원생들을 196차례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법원은 이들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와 함께 아동학대 치료강의 수강 및 취업 제한을 명령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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