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 첫 외국인 간호사 탄생…베트남 유학생 부시하안, 창원서 ‘백의의 천사’ 첫발
뉴스보이
2026.10.0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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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15:2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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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출신 부시하안 씨가 경남 지역 최초로 국내 간호사 국가시험에 합격해 정규 간호사로 임용됐습니다.
창원시는 지역 의료 현장에 첫발을 내디딘 부 씨에게 축전을 보내 외국인 인재의 안정적 정착을 격려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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