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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소아 응급진료 가능한 곳 13.5%뿐…지역별 의료 격차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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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6. 10:17

24시간 소아 응급진료 가능한 곳 13.5%뿐…지역별 의료 격차 심각

간단 요약

전국 응급의료기관 중 제한 없이 24시간 진료가 가능한 곳은 13.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강원, 충북, 세종에는 해당 기관이 단 한 곳도 없어 지역별 의료 격차가 뚜렷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국 응급의료기관 431곳 가운데 별도의 제한 없이 24시간 소아 응급진료가 가능한 곳은 58곳(13.5%)에 그쳤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나머지 기관들은 진료가 불가능하거나 시간·연령·증상에 따라 제한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24시간 진료가 아예 불가능한 기관은 170곳(39.4%)이었으며, 203곳(47.1%)은 제한적인 진료만 가능했습니다. 특히 강원과 충북, 세종 지역에는 24시간 소아 응급진료가 가능한 기관이 전무해 지역 간 의료 서비스 격차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전문 인력 부족 현상도 심화하고 있습니다. 전체 응급의료기관 중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응급실 전담 의사로 근무하는 곳은 99곳(23.0%)에 불과했습니다. 의료 현장에서는 소아청소년과 의사뿐만 아니라 입원과 수술을 담당할 배후 진료 인력까지 부족한 점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상황은 매년 악화하고 있습니다. 24시간 소아 응급진료가 불가능한 기관은 지난해 158곳에서 올해 170곳으로 12곳 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정부가 단순한 숫자 관리를 넘어 시간대와 연령, 증상별 수용 가능 여부를 정확히 파악해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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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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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6 05:40
지방은 의료서비스도 없는데 건보료는 맨날떼가냐.. ㅈ같은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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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6 05:38
선택학과 의무복무 기간 정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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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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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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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6 02:58
세상 살아가는데 진리중의 하나가 자기가 싼 똥은 자기가 치워야 하는 것입니다. 의료계에서는 수십년전부터 소아청소년과 의원 사라질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렇지만 정부는 밥그릇싸움, 직역이기주의라고 하면서 쌩깠고 국민들은 아무런 생각없이 의사 비난하기 바빴습니다. 물론 법원도 한몫 했죠. 의료현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무조건 수억 배상을 때리니 어떤 멍청이가 소아과 진료와 수술을 할까요? 더 큰 문제는 골든타임이 한참 지나 해결책이 없다는 거죠. 그런데 어쩌겠습니까? 국민이 선택한 길이니 국민이 감당해야죠. 자업자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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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6 01:32
소아응급진료 잘못 하면 압수수색 당하고 자칫 잘못되면 배상금 10억이상 물고 감옥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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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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