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암살자(들)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

#이민호

#부산국제영화제

#역사 왜곡

역사 왜곡 논란 '암살자(들)' 여파, 출연진 영상 댓글창 닫히고 영화제 일정 취소

logo

뉴스보이

2026.10.06. 16:10

역사 왜곡 논란 '암살자(들)' 여파, 출연진 영상 댓글창 닫히고 영화제 일정 취소

간단 요약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을 향한 역사 왜곡 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출연진이 등장한 유튜브 영상의 댓글 기능이 중단되고, 영화제 공식 일정도 전면 취소됐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확산하며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모티브로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기자들의 이야기를 다뤘으나, 제작사 측은 개막식과 야외무대인사 등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일정을 모두 취소했습니다. 논란의 여파는 출연진에게도 미쳤습니다. 배우 이민호가 출연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영상에는 댓글 작성 기능이 일시 중지됐습니다. 이민호는 극 중 낙하산으로 시작하는 신입 기자 '한영일' 역을 맡아 캐릭터를 설명한 바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의 반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신자유연대와 벨라도 등 보수단체 회원 50여 명은 배우 유해진의 자택으로 알려진 서울 성북구의 한 단독주택 앞에서 제작사와 배우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제작진은 이번 논란에 대해 특정한 역사적 결론을 확정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는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영화를 둘러싼 논란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지속되면서 향후 대응에 관심이 쏠립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
20개의 댓글
best 1
2026.10.6 07:36
배제고에 비하면 아직 약하지
thumb-up
127
thumb-down
1
best 2
2026.10.6 07:44
머리에 든거 없는것들이 꼭 깨어있는척 의식있는척 광대면 광대짓이나 할것이지
thumb-up
65
thumb-down
0
best 3
2026.10.6 07:42
진실과 진실함이 가진 힘을 믿는다면 노무현 일가가 뇌물 받은 의혹 파헤치는 영화에나 출연해라
thumb-up
48
thumb-down
0
아이뉴스24
│
14개의 댓글
best 1
2026.10.6 07:38
무식한 것보다 무서운 건 없다는 걸 다시 한번 절실히 깨닫게 되네
thumb-up
16
thumb-down
2
best 2
2026.10.6 07:53
무식한데 신념은 강하고 아는 척은 하고 싶고....있는척도 하고 싶고.....좌의 수준...
thumb-up
9
thumb-down
2
best 3
2026.10.6 08:01
자유와 진실이라...무슨 말을 하고 싶은거지?? 대한민국이 자유가 없었나? 진실은 뭐고? 이민호는 어디서 살다 왔는가? 대한민국의 역사를 진짜 알고 얘기하나? 아님 뭐 ~척 하고 싶은거냐? 연예인중에 배우들이 최악인것 같다...정말....이인간들은 배우가 최고 고고한척 해...타분야 가수,개그맨,예능인등 연예인들 무시하는 인간들도 있고..
thumb-up
6
thumb-down
1
파이낸셜뉴스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6 07:18
박정희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공은 공대로 인정하되 수도 없는 인권유린과 범법 행위를 일삼은 부분은 한없이 부끄러워 해야 하는 것이 인지상정 아닌가? 영화 내용 대부분을 차지하는 언론 검열과 기자 폭행, 죄 없이 파면된 경찰관들은 보이지도 않는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보냐???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