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사청문회

#시민추천제

#윤난실

#백승주

전남광주 부시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시민추천제 공정성·자질 도마 위

logo

뉴스보이

2026.10.06. 17:26

전남광주 부시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시민추천제 공정성·자질 도마 위

간단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윤난실·백승주 후보자를 대상으로 인사청문회를 열고 자질 검증에 나섰습니다.

후보자들의 도덕성 논란과 시민추천제 공정성을 둘러싼 의원들의 날 선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10월 6일부터 7일까지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 후보자와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청문회에서는 후보자들의 자질과 도덕성, 그리고 민형배 시장이 도입한 시민추천제의 공정성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윤난실 후보자를 향해서는 도덕성 검증이 집중됐습니다. 문예준 의원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속도 및 신호 위반 등 총 13건의 교통법규 위반 사례를 지적했습니다. 박민영 의원은 2023년 전남도 정책특보 당시 2810여만 원을 수령했음에도 소득금액증명원에는 52만 원만 신고했다며 탈세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또한 임미란 의원은 윤 후보자가 민 시장 선거캠프 수석대변인과 인수위 시민주권위원장을 지낸 이력을 언급하며 시민추천제의 공정성에 의문을 표했습니다. 백승주 후보자에게는 생활 기반과 재산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의원들은 부시장 지명 이후에도 서울에 주소지를 유지하고 있는 점을 비판했습니다. 특히 이현명 의원은 백 후보자가 보유한 서울 개포주공 4단지 아파트를 거론하며 투기 의혹을 강하게 추궁했습니다. 청문회 과정에서는 민형배 시장의 소통 방식에 대한 비판도 나왔습니다. 전경선 의원은 시장이 의원과 언론인을 기피한다는 소문을 언급하며 시정 운영의 폐쇄성을 지적했습니다. 의회는 7일까지 청문회를 마친 뒤 경과보고서 채택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