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고등부 선수단을 격려하고 필승을 다짐하는 결단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2026년 10월 16일부터 일주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전북 고등부 선수단은 도내 59개교에서 41개 종목, 총 471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 중 전북체육고등학교는 14개 종목에 128명의 선수가 출전해 전북의 위상을 높일 계획입니다.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현장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며 선전을 당부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훈련비와 장비비, 출전비 등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메달 획득이 기대되는 유망주들도 대거 출전합니다. 사이클 박혜린, 체조 서한울, 태권도 문지담, 롤러 정영운 등이 개인 종목에서 활약을 예고했으며, 농구 전주고, 배구 남성고, 축구 영생고, 럭비 이리공고 등 단체 종목에서도 선전이 기대됩니다.
이서기 전북체육고 교장은 교육청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전북 교육의 위상을 드높이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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