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도

#어린이집

#소상공인

#예산

#보육 예산

경기도 보육예산 삭감에 어린이집·소상공인 반발…예산 복원 촉구

logo

뉴스보이

2026.10.06. 17:59

경기도 보육예산 삭감에 어린이집·소상공인 반발…예산 복원 촉구

간단 요약

경기도가 재정난을 이유로 5,465억 원 규모의 추경안을 감액하자 보육계와 소상공인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보육계는 27억 원의 예산 복원을 요구하며,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전체 휴원까지 예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가 재정난을 이유로 5,465억 원을 감액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하면서 보육계와 소상공인들의 거센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는 보육교사 처우 개선과 영아 표준보육과정 프로그램 등 4개 사업에 필요한 27억 원을 추경에 편성하라고 촉구하며 6일부터 사흘간 단체행동에 돌입했습니다. 강원미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한 달씩 때우는 지원은 해법이 아니다"라며 기존에 약속된 지원을 이행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도는 10월분 보조금 신청은 재개했으나, 11월부터는 부족한 예산만큼 지원 단가를 조정할 방침입니다. 이번 추경안에는 소상공인을 위한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31억 원과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예산 20억 원도 반영되지 않아 지역 상권의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홍은광 경기도 대변인은 "민선 9기 도정은 전임 민선 8기가 미처 편성하지 못한 예산을 살리고 있으나, 한정된 재원으로 모든 예산을 한꺼번에 되살리기에는 현실적인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보육 예산 문제에 대한 여론의 관심도 뜨겁습니다. 경기도 온라인 청원 플랫폼에는 하루 만에 5만 6천 명이 넘는 시민이 참여했습니다. 연합회는 요구가 수용되지 않을 경우 학부모와 함께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고, 이후에도 개선되지 않으면 도내 어린이집 전체 휴원까지 추진할 계획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
18개의 댓글
best 1
2026.10.6 08:43
그나마 수당으로 버티는 선생님들 다 그만두는거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버티겠는가..그나마 수당으로 위로 받는데..애들도 힘들고 학부모들 등쌀에 처우까지 없다면 누가 현장에서 버틸것인가...
thumb-up
15
thumb-down
0
best 2
2026.10.6 07:07
보육교사 다 그만두겠네 지금도 급여 적은데 추미애가 경기도 망치네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10.6 07:43
북한 영유아 지원은 하면서 우리 어린이들의 밥값지원과 그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보육교사분들의 수당을 끊겠다니 이게 무슨 어불성설인가 제정신이면 이런 정책을 내놓을 수 없습니다.
thumb-up
5
thumb-down
0
뉴시스
│
4개의 댓글
best 1
2026.10.6 10:19
추경예산 즉각 편성하라~ 현장의 소리는 듣지 않는 탁상공론 그만하고 추경예산 즉각 편성하라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6 10:34
죄명이부터 시작한 경기도 파탄~ 애미추가 믹서기로 갈아버리는구만~ 국개의원 월급 없애라~ 복지 분야에 돈이 넘쳐날 것 같이 않니?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6 10:32
아껴야 할 예산은 따로 있습니다. 최저임금을 받으며 현장을 지키는 보육교사들의 지원금도, 우리 아이들의 급식비도 아닙니다. 정작 현장에는 한 번도 나와보지 않고 탁상공론만 하는 도지사와 시의원들의 수당부터 아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아이들의 먹거리와 보육 현장을 희생시키는 예산 삭감, 납득할 수 없습니다. 추경예산 즉각 복구하십시오! 보육교사와 아이들의 예산을 지켜주십시오!
thumb-up
0
thumb-down
0
서울신문
│
3개의 댓글
best 1
2026.10.6 10:34
쥐꼬리같은 수당을 준다 안준다 장난하나요? 우리 아이들을 지켜주는 선생님을 이렇게 박대하시다니요😭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6 10:22
지원하겠다는게 아니죠. 이건 급식비를 제외하곤 쪼개서 준다는 건데 .... 이걸 지급한다고 하는건가요?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6 08:33
연밀까지는 모냐구 장난하나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