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국수산자원공단

#양양군

#강원도의회

#수산자원

강원도의회 "한국수산자원공단 강원본부 신설해 양양에 설치해야"

logo

뉴스보이

2026.10.06. 18:03

강원도의회 "한국수산자원공단 강원본부 신설해 양양에 설치해야"

간단 요약

도내 어업생산량과 인구가 급감함에 따라 강원본부 신설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강원도의회는 양양군을 최적지로 지목하며 공단 측의 결단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수산자원 감소와 어촌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수산자원공단 강원본부를 신설하고 양양군에 설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종석(양양) 의원이 대표로 발표한 건의문은 현재 포항에 위치한 동해본부가 부산·울산·경북·강원·충북을 모두 관할하고 있어 효율적인 현장 대응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실제 강원권 조성사업 예산은 전체의 약 52%를 차지할 만큼 비중이 큽니다. 하지만 지난해 9월 양양 동해생명자원센터 내에 신설된 동해북부사업소는 정원 8명이 약 105억 원 규모의 사업과 동해안 6개 시·군, 74개 어촌계의 수산자원 관리 수요를 모두 감당하고 있어 업무 과부하가 심각한 실정입니다. 도내 어업 환경은 갈수록 악화하고 있습니다. 도내 어업생산량은 2022년 5만 8000t에서 2024년 4만 7000t으로 19% 감소했으며, 어업인구 역시 1990년 3만 5526명에서 올해 2995명으로 급감했습니다. 의회는 양양군이 기존 수산자원 관리 기반을 갖춘 '강원형 K-연어 산업'의 중심지인 만큼, 강원본부 설치를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