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태원참사

#송두환

#특별조사위원회

#유족

이태원특조위, 10월부터 기록물 열람 체계 구축…유족은 '사본 제공' 요구

logo

뉴스보이

2026.10.06. 19:52

이태원특조위, 10월부터 기록물 열람 체계 구축…유족은 '사본 제공' 요구

간단 요약

송두환 위원장은 10월부터 유가족을 위한 기록물 열람 체계를 새롭게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유가족은 진상규명을 위해 사본 제공이 필수적이라며 특조위의 비공개 기조를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송두환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이 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유가족을 위한 기록물 열람 체계를 10월 중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그간 유가족의 알권리가 제대로 보장되지 않는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입니다. 송 위원장은 가능한 범위 내에서 기록물 열람을 최대한 허용하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그러나 사본이나 복제물 제공에 대해서는 개인정보 보호와 제3자의 권리 관계, 조사에 미칠 영향 등을 이유로 여전히 난색을 표했습니다. 유가족 측은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참고인으로 출석한 유가족 강민하 씨는 진상규명과 권리구제를 위해 기록물 사본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이태원참사진상규명법 제77조에 명시된 공공기관의 협조 의무를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앞서 유가족들은 특조위가 정보공개청구에 비공개 처분을 남발한다며 지난 8월 송 위원장 등을 고발한 바 있습니다. 특조위는 희생자의 사생활 침해 우려 등을 비공개 사유로 들고 있어, 열람 범위와 방식을 둘러싼 양측의 갈등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
5개의 댓글
best 1
2026.10.6 07:05
무안공항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thumb-up
4
thumb-down
1
best 2
2026.10.6 07:23
이태원 참사 아니고 이태원 불의의 사고
thumb-up
2
thumb-down
2
best 3
2026.10.6 10:53
특조위원장이면 본인 직무에 충실하세요. 특별조사위가 이래서 안 되고 저래서 안 된다고 해야할 위치입니까?
thumb-up
1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